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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 1주년 맞이 기념행사 열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마포구는 마포구 염리동에 위치한 구립 염리종합사회복지관이 개관 1주년을 맞아 16일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염리종합사회복지관은 타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마포구의 사회복지관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22억원을 들여 지하2층~지상4층 규모로 건립됐다.


종합사회복지관 뿐만 아니라 치매안심센터, 데이케어센터,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우리동네키움센터가 함께 입주하여 주민돌봄 및 어울림 공간으로 활용되는 등 마포구의 복지네트워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노웅래 국회의원, 정진술 시의원, 이민석 시의원, 김영미 마포구의장, 김석현 대한사회복지회 회장을 비롯해 구의원, 지역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복지관 첫돌을 기념해 금년 첫돌을 맞이한 아기 2명과 박강수 구청장 및 참석자들이 함께 돌잡이 이벤트를 진행하며 개관 1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축사에서 “지역복지 허브기관으로써 마포구 복지 네트워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염리종합사회복지관이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개관 1주년을 맞은 구립염리종합사회복지관은 16일 기념식을 시작으로 17일에는 주민들이 참여하는 지구살리기 체험놀이터, 먹거리장터, 환경사랑 영상 상영회 등 다채로운 1주년 행사를 이어간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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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동반자" 슬로건에 감추어진 불편한 진실 보험금 부지급 삼성생명 건수, 교보생명 불만족도 불명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생명보험사 중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은 2021년 보험금 부지급 건수가 가장 많고, 교보생명(대표 신창재)은 2021년 생명보험사 보험금 부지급 불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법 제730조에는 생명보험은 사망과 생존에 관한 보험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자가 약정한 보험금을 지급받는 보험을 말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2021년 삼성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3669로, 교보생명은 부지급 불만족도가 0.59%로 1위를 차지했다. 교보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삼성생명 3699건, 라이나생명 1736건에 이어 1557건으로 3위를 기록했다. 2021년 전체 생명보험 보험금 청구건수가 139만 7604건이고, 업계 평균 부지급률은 0.84%를 기록했다. 보험금 청구 상위 11개 생명보험사의 유형별 보험금 부지급률을 보면, 삼성생명은 CI보험(치명적보험)이 2.35%로 1위를 달성했다. 2021년 생명보험 보험금 부지급 사유를 보면, ‘고지의무위반’이 업계평균 1만2192건으로 가장 많았다. 고지의무위반은 삼성생명이 1548건으로 최다였고, 교보 927건, 라이나 900건이 뒤를 이었다. 이는 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