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09.25 (일)

  • 흐림동두천 11.5℃
  • 구름많음강릉 16.2℃
  • 흐림서울 16.4℃
  • 흐림대전 15.1℃
  • 흐림대구 14.9℃
  • 흐림울산 16.4℃
  • 흐림광주 17.4℃
  • 흐림부산 18.8℃
  • 흐림고창 15.2℃
  • 구름많음제주 20.3℃
  • 흐림강화 13.2℃
  • 흐림보은 12.7℃
  • 흐림금산 12.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2.6℃
  • 흐림거제 16.9℃
기상청 제공

교육/복지

동대문구,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우리 모두 토닥토닥

동대문구, 사회복지유공자 40명에게 7개 훈격 표창 수여,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동대문구가 20일 제23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유공자 40명에게 표창 수여를 통해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회복지의 날은 1999년 사회복지사업법 개정 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을'사회복지의 날'로 정하고 2000년 9월 7일 제1회 사회복지의 날 행사를 실시한 것에서 시작됐으며 올해로 제23회를 맞이했다.


올해 동대문구 표창 대상자는 현장을 지키는 사회복지종사자를 포함하여 꾸준히 나눔 및 봉사를 실천한 후원자 및 봉사자 40명으로, 이들에게는 서울특별시장, 동대문구청장, 국회의원 등 7개 훈격 표창이 수여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대면 행사로 추진됐으며 유공자 표창 수여와 함께 한 해 동안 지역사회복지 서비스 현장에서 노고가 많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위로·격려하는 워크숍도 진행됐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그 어느 때 보다 복지업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은 것 같다.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현장에서 활약하는 사회복지 종사자 한 분 한 분이 진정한 영웅”이라며 “오늘 이 자리를 빌려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동대문구]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SNS TV

더보기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1회용 컵 보증금제, 12월 2일부터 제주·세종 첫 시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9월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1회용컵 보증금제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제도 추진방안과 가맹점 등 소상공인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1회용컵 보증금제 시행 시기는 예정대로 올해 12월 2일로 하되, 제주특별자치도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선도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회용품 없는 탈플라스틱 섬 구현'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이번 제도가 관광객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제주도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할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중앙부처 등 다수의 공공기관이 입주한 지역으로, 공공이 앞장서 1회용컵을 감량하면서 컵 회수·재활용을 촉진하여 '자원순환 중심도시'로 발돋움한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세종시 내 공공기관에 별도의 회수체계를 갖추지 못한 '보증금제 미적용 1회용컵' 반입 제한을 권고하여 이번 제도의 안착에 힘을 더하기로 했다. 선도지역에는 소비자들과 참여 매장에 강화된 혜택(인센티브)이 제공된다. 먼저, 소비자에게는 보증금제 대상 매장에서 테이크아웃용 다회용컵 사용 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할인혜택*에 버금가는 탄소중립실천포인트를 추가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