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09.25 (일)

  • 맑음동두천 23.3℃
  • 구름많음강릉 24.9℃
  • 구름조금서울 25.0℃
  • 흐림대전 24.1℃
  • 흐림대구 22.0℃
  • 흐림울산 21.3℃
  • 구름많음광주 24.0℃
  • 흐림부산 21.7℃
  • 구름많음고창 24.2℃
  • 제주 23.7℃
  • 구름조금강화 23.2℃
  • 구름많음보은 22.6℃
  • 흐림금산 22.7℃
  • 흐림강진군 22.4℃
  • 흐림경주시 21.9℃
  • 흐림거제 21.1℃
기상청 제공

국제

페이스 오브 인디아 우승자들, 2022 아시아모델페스티벌 결선 준비

푸네, 인도, 2022년 9월 21일 =  아시아모델페스티벌(Asia Model Festival, AMF)은 모델 지망생들에게 무한한 기회를 주며, 이들의 패션 여정에서 멘토어 역할을 한다. 


인도의 전국 모델 대회 '페이스 오브 인디아(FACE of INDIA, FOI)'에 출전해서 자격을 획득한 인도 출신의 Kriti Karmakar와 Ravi Naval은 내달 12~16일에 의정부에서 열리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FACE of ASIA) 결선에서 26개 아시아국 우승자들과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양의식 AMF 회장은 "인도는 국제적인 발전 잠재력이 높은 나라이며. FOI는 인도와 아시아를 위한 문화 교류 플랫폼이 됐다"라며, "앞으로 AMF가 양국 간의 산업 교류를 위한 비즈니스 기회로 부상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올해 AMF는 의정부에서 열린다"라며, "우리 시가 이와 같은 행사를 조직한 궁극적인 목적은 의정부를 아시아의 패션 및 미용 메카로 변신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또한, 회룡문화제와 행복로 축제 같은 의정부의 대표 축제도 곧 개최될 것"이라면서 "곧 열리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 대회 우승자들은 의정부의 홍보대사로 활약하게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FOI 회장이자 AMF 인도 파트너 Badal Saboo는 "AMF는 인도를 포함해 27개 아시아 국가 간의 무역 기회를 열어주는 매우 좋은 개념이자 이니셔티브"라며, "나는 오랫동안 한국, 특히 AMF와 관계를 구축했으며, 양국이 국민의 사회경제적 발전을 바탕으로 따뜻하게 환영해주는 것을 보니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패션/미용 산업을 위한 문을 성공적으로 열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 다른 부문에서도 이와 같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인도는 발전의 정점에 도달했으며, 인도와 한국이 2030년까지 500억 달러 규모의 양자 무역량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운 지금이야말로, 한국 기업이 다양한 부문에서 인도로 눈을 돌릴 적기"라고 강조했다.


Badal Saboo는 "양의식 AMF 회장의 지원을 받아, 지금과 같은 시기의 완벽한 기회를 통해 양국 간의 양자 무역을 늘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SNS TV

더보기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든든한 동반자" 슬로건에 감추어진 불편한 진실 보험금 부지급 삼성생명 건수, 교보생명 불만족도 불명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생명보험사 중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은 2021년 보험금 부지급 건수가 가장 많고, 교보생명(대표 신창재)은 2021년 생명보험사 보험금 부지급 불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법 제730조에는 생명보험은 사망과 생존에 관한 보험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자가 약정한 보험금을 지급받는 보험을 말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2021년 삼성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3669로, 교보생명은 부지급 불만족도가 0.59%로 1위를 차지했다. 교보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삼성생명 3699건, 라이나생명 1736건에 이어 1557건으로 3위를 기록했다. 2021년 전체 생명보험 보험금 청구건수가 139만 7604건이고, 업계 평균 부지급률은 0.84%를 기록했다. 보험금 청구 상위 11개 생명보험사의 유형별 보험금 부지급률을 보면, 삼성생명은 CI보험(치명적보험)이 2.35%로 1위를 달성했다. 2021년 생명보험 보험금 부지급 사유를 보면, ‘고지의무위반’이 업계평균 1만2192건으로 가장 많았다. 고지의무위반은 삼성생명이 1548건으로 최다였고, 교보 927건, 라이나 900건이 뒤를 이었다. 이는 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