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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제25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양산서 3년 만에 개최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양산시 일원에서 대회 열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경상남도는 ‘제25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양산시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27개 종목(개인 15개 종목, 단체 7개 종목, 체험 5개 종목)에서 각 시군을 대표하는 4,000여 명(선수 3,187명, 임원 등 81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경남도와 양산시, 도 장애인체육회에서는 대회 기간에 참여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경기장별 안전요원 및 구급차 운영,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경기장 소독 및 방역수칙 안내 등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박성재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최고로 끌어올려 10월 개최될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도민 여러분께서는 축제를 함께 즐기면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힘찬 박수와 격려를 보내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25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21일 개인종목을 시작으로 개최되어, 22일 오전 10시 30분 양산실내체육관에서 개회식이 열리며, 같은 날 오후 5시 30분 양산종합운동장에서 단체종목 시상을 끝으로 대회의 막을 내린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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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동반자" 슬로건에 감추어진 불편한 진실 보험금 부지급 삼성생명 건수, 교보생명 불만족도 불명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생명보험사 중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은 2021년 보험금 부지급 건수가 가장 많고, 교보생명(대표 신창재)은 2021년 생명보험사 보험금 부지급 불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법 제730조에는 생명보험은 사망과 생존에 관한 보험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자가 약정한 보험금을 지급받는 보험을 말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2021년 삼성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3669로, 교보생명은 부지급 불만족도가 0.59%로 1위를 차지했다. 교보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삼성생명 3699건, 라이나생명 1736건에 이어 1557건으로 3위를 기록했다. 2021년 전체 생명보험 보험금 청구건수가 139만 7604건이고, 업계 평균 부지급률은 0.84%를 기록했다. 보험금 청구 상위 11개 생명보험사의 유형별 보험금 부지급률을 보면, 삼성생명은 CI보험(치명적보험)이 2.35%로 1위를 달성했다. 2021년 생명보험 보험금 부지급 사유를 보면, ‘고지의무위반’이 업계평균 1만2192건으로 가장 많았다. 고지의무위반은 삼성생명이 1548건으로 최다였고, 교보 927건, 라이나 900건이 뒤를 이었다. 이는 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