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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Xinhua Silk Road "중국 동부 장쑤성, 홍보 및 매치메이킹 행사 개최"

-- 해외 인재들 환영 

(베이징 2022년 11월 11일 PRNewswire=모던뉴스) 중국 동부 장쑤성이 현지에서 일하거나 창업하고자 하는 해외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홍보 및 매치메이킹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이달 21~25일에 난징시 장베이신구에서 열릴 예정이다.

Photo shows the opening ceremony of the 2021 event held by east China's Jiangsu Province to attract overseas talents.
Photo shows the opening ceremony of the 2021 event held by east China's Jiangsu Province to attract overseas talents.

이 행사는 작년까지 16년 연속으로 매년 개최됐다. 장쑤성 인적자원사회보장부에 따르면, 올해는 지역 산업 발전을 더욱 정밀하게 지원하고, 산업과 인재 간에 심층적인 매치메이킹 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생물의학, 지능형 제조, 신소재, 소프트웨어 정보, 집적회로 및 금융 관리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소지한 해외 인재들을 주로 초청할 예정이라고 한다.

올해는 정책 홍보, 인재 수요에 대한 정보 발표, 인재와 기업 간 매치메이킹 등과 같은 현장 활동 외에도 참가자가 여러 도시를 방문하는 활동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장쑤성의 경제 및 사회적 발전 상태, 그리고 혁신 및 창업 환경을 포괄적으로 파악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더 많은 온라인 시청자에게 다가가고, 더 많은 해외 인재를 장쑤성으로 유치하기 위해, 5일간 진행되는 이 행사를 라이브 스트리밍할 예정이다.

2006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 행사를 통해 25개 국가와 지역에서 박사 학위를 소지한 총 1천709명의 해외 인재를 장쑤성으로 초청했다. 그중 283명이 장쑤성에 정착했고, 15명은 국가 인재 프로젝트에 선정됐으며, 37명은 지역 대학이나 연구소에서 학술적 지도자가 됐다. 해외 인재들은 이 행사를 통해 장쑤성에서 약 90개에 달하는 개안 기업을 설립하거나 운영했고, 여기에 투입된 총투자금은 24억 위안(약 미화 3억3천109만 달러)에 달한다.

장쑤성은 수년 동안 전국에서 가장 높은 제조 산업 순위를 기록했고, 혁신 개발 부문에서도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의 주요 기술 중 15.1%가 장쑤성에서 유통되며, 중국이 수출하는 첨단기술 제품 중 20%가 장쑤성에서 생산된다. 비즈니스 환경 최적화 법률을 제정한 중국 내 최초의 성 중 하나인 장쑤성은 더 낮은 비용, 더 높은 효율성, 더 편리한 무역 및 투자 절차뿐만 아니라, 더 안정적인 발전 전망과 인재를 환영하는 비즈니스 환경을 전 세계 인재들에게 제공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원문 링크: https://en.imsilkroad.com/p/331054.html

출처: Xinhua Silk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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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재정·산업·권한 이양 요청 이재명 대통령 전폭 지원 확인…동력 확보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해 재정자립도 및 재정자주도 제고, 추가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온 광주·전남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재정·산업·행정 전반에 걸친 대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오찬 간담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확인하고, 오는 7월 ‘대한민국 제1호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쉬운 일이 아닌 통합을 대승적 차원에서 추진 중인 두 단체장의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대폭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에너지 대전환’에 맞춘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