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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소강석목사, ‘원형교회 회복’과 ‘한국교회 기관 연합’ 위해, 나눔 사역과 Medical church(메디칼처치)로 사역. 새에덴교회 작은교회(small church) 살리는 일은 중대형교회의 사명!!

소강석 목사, “이제 한국교회 중대형교회는 개교회, 개 교단에서 벗어나, 무너진 작은 교회를 살려내야 한다”-하나님의 선교 특별기도요청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소강석 목사, “이제 한국교회 중대형교회는 개교회, 개 교단에서 벗어나, 무너진 작은 교회를 살려내야 한다”-하나님의 선교 특별기도요청

 

Pastor Kang-seok So, “Now, medium and large churches in the Korean church need to get out of the local churches and denominations and revive the small churches that have collapsed” - Special prayer request for missions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는, 코로나팬데믹(corona pandemic)가운데 한국교회가 나가야 할 선교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한국교회 중대형교회는 코로나팬데믹(corona pandemic)으로 어려워진 작은교회(small church)를 살려야 합니다”. New Eden Church (Rev. So Kang-seok) presented the direction of the mission that the Korean church should go in the midst of the corona pandemic. “ Medium and large korean churches must save small churches that have become difficult due to the corona pandemic”.

 

   우리나라 최초의 솔래(송천)교회 설립자 서상륜  

 

사실, 교회사적으로 볼 때, 한국교회는 자국인에 의해 시작되었다. 의주 청년 4명(백홍준 서상륜 이성하 김진기)이 인삼장사를 하며 만주에서 로스와 매킨타이어 선교사를 만나 세례받고 시작되었다.

     스코틀랜드 선교사 로스(성서번역) 

 

이때 로스가 번역한 성서를 가지고 들어오게 되고, 이후 서상륜에 의해 우리나라 최초의 작은교회(small church)솔래(송천)교회가 세워졌다.

 

 최초의 작은교회(small church)솔래(송천)교회

 

In fact, in terms of church history, the Korean church was started by natives. Four young people from Uiju (Baek Hong-Jun, Seo Sang-Ryun, Lee Seong-Ha, Kim Jin-Ki) met Ross and MacIntyre missionaries in Manchuria while selling ginseng and were baptized. At this time, Ross came in with the translated Bible, and after that, the first small church in Korea, Sollae (Songcheon) Church, was built by Seo Sang-ryun.

 

이후 1884년 미국에서 의료 선교사 알렌이 들어오고, 1885년 아펜젤러 언더우드 선교사가 들어와 의료 선교를 하게 되었다. 그 당시 우리나라는 이미 주권과 문화를 모두 잃고 있었고, 결국 교회는 제국주의 일본에게 침탈당한 백성들에게 친구로 들어와 그들을 돕는 종교가 되었다. 이 때부터 기독교는 사회 속에 깊숙이 들어가게 되었다.

 

Then, in 1884, medical missionary Allen came from the United States, and in 1885, missionary Appenzeller Underwood came in and started medical missionary work. At that time, Korea had already lost both sovereignty and culture, and the church eventually became a religion to help the people who had been invaded by imperial Japan as a friend. Since then, Christianity has been deeply embedded in society.

 

 

그런데 3.1운동 이후 문화 정부가 들어서, 선교사들에게 종교의 자유는 주되, ‘출애굽기’와 ‘느헤미야’를 본문으로 설교를 못하게 하는 등 민족적 정치적 운동을 막으면서 교회에서 선포되는 메시지는 이 땅에 대한 것이 아니라, 하늘에 대한 것 즉 죽어서 가는 천국만 전하는 종교로 변질되기 시작했다.

 

However, after the March 1st Movement, a cultural government came into power, giving missionaries freedom of religion, but blocking national and political movements such as prohibiting sermons from 'Exodus' and 'Nehemiah' as ​​the main text. Rather, it began to degenerate into a religion that only preaches things about heaven, that is, heaven where people go to death.

 

따라서 일제의 회유로 성장한 교회가 정치에 대해 발언하는 목사를 ‘정치목사’라 했고, 교계 안에서는 보수와 진보로 나눠지게 되었다. 즉 NCC계열과 한기총 계열이 그 일제 강점기부터 싹터온 것이다. 한국교회는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경제와 함께 성장해 왔다. 그 가운데 한국교회는 코로나 팬데믹을 경험했고,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는 모두 정체를 겪게 되었다.

 

Therefore, the pastor who spoke about politics in the church that grew up under the conciliation of the Japanese imperialists was called a ‘political pastor’, and within the religious circles, it was divided into conservatives and progressives. In other words, the NCC party and the christian council of korea party have sprouted from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Through this process, the Korean church has grown along with the economy. Among them, the Korean church experienced the corona pandemic, and after the corona, all Korean churches suffered stagnation.

 

여기에 대해 개혁주의적인 영성을 가진 행동하는 영성가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개인주의가 발달하고 자기를 찾고 정체성을 찾기 때문에 교회의 대사회적 신인도가 추락하게 될수밖에 없었다고 본 것이다.

 

그래서 새에덴교회 성도들은 소강석 목사의 리더쉽에 협력해 코로나팬데믹 가운데에서도 메디칼 처치로, 작은 교회 살리는 일로 생명을 건 사투를 해오면서 기독교 원형교회 대헌장을 선포한 것이다.

 

Regarding this, Pastor Kang-seok So of Sae Eden Church, an acting spiritualist with Reformed spirituality, saw that individualism developed, self-discovery and identity were found, so the church's social credibility was bound to decline. Therefore, the members of Sae Eden Church cooperated with Pastor Kang-seok So's leadership and declared the Great Charter of the Christian Roundabout Church while fighting for their lives in the midst of the Corona Pandemic, such as medical treatment and saving small churches.

 

‘교회는 a church(하나의 교회)이다. 주님의 몸된 교회이다. 지금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는 중대형 교회가 먼저 작은교회(small church)를 살려 내어야 한다 ’

‘The church is a church. The church is the body of the Lord. In the current corona pandemic situation, medium and large churches must first revive small churches.”

 

소강석 목사는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할 교회가 빛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소금의 사명을 감당해야 할 교회가 소금을 세상에 뿌리지 않고, 교회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었는데, 바로 여기에 한국교회 침체의 원인이 있다’ 며, ‘이런 역사적 인식을 갖고, 개인의 영혼 구원과 사회구원의 양 날개를 펼칠 때, 진정한 한국교회 부흥이 시작될 것’으로 본 것이다.

 

Pastor Kang-seok So said, “The church that should be the light of the world failed to fulfill its mission of light, and the church that should be responsible for the mission of salt did not spread salt in the world and was not functioning properly as a church. When we have this historical awareness and spread both wings of individual soul salvation and social salvation, the true revival of the Korean church will begin'.

 

“교회는 a church(하나의 교회)입니다. 주님의 핏값으로 세워진 몸된 교회입니다. 지금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는 중대형 교회가 먼저 작은교회(small church)를 살려 내어야 합니다.”

 

“The church is a church. It is a church built with the blood of the Lord. In the current corona pandemic situation, medium and large churches must first revive small churches.”

 

소강석 목사는 “한국교회는 지나온 날들을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한국교회가 있기까지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 할 때라 생각합니다. ‘이때를 위함인지 누가 아느냐? 한국교회 작은 교회 살릴 때 말입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큰 교회건 작은 교회건 일단 ‘마이 처치 신드롬’에 빠져 있는데 이 늪에서 한국교회가 빠져나와 이제 특히, 중대형 교회가 일어나 작은 교회를 살려내야 합니다”며, “물론 다들 힘들죠. 그러나 힘들어도 초대교회를 생각하고, 우리나라 처음의 교회들을 생각해야 할 때라 생각합니다. 우선 무너져가고 있는 작은 교회를 살려야 합니다.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숲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작은 교회라는 숲이 울창하게 될 때, 중대형 교회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을 할 때 중요한 것은 서로 격려하고 지지하는 것입니다.”

 

Pastor Kang-seok So said, “The Korean church needs to look to the past.

And I think it's time to remember the 'grace of God' until today's Korean church exists. ‘Who knows if it is for this time? When it comes to saving small churches in Korea. Even in the midst of the corona pandemic, large churches or small churches are falling into the ‘My Church Syndrome’, but the Korean church has come out of this swamp, and now, especially, medium- and large-sized churches have to rise and save small churches,” he said. However, even when it is difficult, I think it is time to think about the early church and think about the first churches in Korea. First of all, we need to save a small church that is collapsing. We are all working together to create a forest. When the forest called a small church grows thick, Even medium and large churches can survive. The important thing in doing this is to encourage and support each other.”

 

’누가 사랑의 관계속에서, 열정적인 영성으로 한국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겨온 새에덴교회에게 돌을 던질수 있는가..’ 

 

‘New Eden Church that practiced the love of Jesus in his zeal for others’ 'Who can throw stones at the New Eden Church, which has served the Korean church and local community with passionate spirituality in a relationship of love..'

 

 

소강석 목사는, “국세청 자료를 바탕으로, 코로나 팬데믹으로 한국교회 중 1만개가 문을 닫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고, 반면에 통계청에서는 등록 기독교 단체 수가 1754군데 늘었다고도 합니다. 단순히 목회자의 세금 신고가 줄었다는 것으로 교회 문을 닫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Pastor Kang-seok So said, “Based on data from the National Tax Service, there are people who claim that 10,000 Korean churches have closed due to the corona pandemic, while Statistics Korea also says that the number of registered Christian organizations has increased by 1,754. It is difficult to conclude that the church is closed simply because pastors' tax returns have decreased.

 

만약 통계청의 보고가 맞다면, 작은 교회 목회자들은 정말 칭찬하고 격려받아야 한다. 비록 그들이 월세를 못내서 예배 장소를 가정으로 옮겼다 하더라도 교회 문을 닫지 않고 끝까지 지킬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가.

 

If the report of the National Statistical Office is correct, the pastors of small churches should really be praised and encouraged. Even if they couldn't pay the rent and moved the place of worship to their home, how grateful they were to be able to keep the church door until the end.

 

“그러나 통계청 보고만 100% 믿을 수는 없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목회자들의 세금 신고가 줄었다는 부분도 주목해야 합니다. 실제는 국세청과 통계청 수치 중간 정도로 보면 되지 않을까 짐작합니다.”

 

소강석 목사는 이쯤에서 “그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교회를 살리기를 소망하는 마음이 간절하면, 방법이 보일 것입니다. 길을 찾을 것입니다. 어려운 상황을 돌파할 것입니다. 그러나 간절함이 없으면 핑계만 대고 남 탓만 하게 될 것입니다. 아무렇치 않게 1만개의 교회가 사라졌다고 이야기하는 걸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However, we cannot rely 100% on the report of the National Statistical Office alone. Here we should also note that pastors' tax returns have been reduced. In reality, I think it can be viewed as somewhere between the figures of the National Tax Service and the National Statistical Office.”

Pastor Kang-seok So said at this point, “If we have a sincere desire to save the church under any adverse conditions, we will find a way. We will overcome difficult situations. However, if we are not desperate, we will only use excuses and blame others. It breaks my heart to see them say that 10,000 churches have disappeared.”

 

우리에게 무너진 예배를 회복하고 교회를 세우고자 하는 간절함이 얼마나 있는가? 무너져가는 이웃 교회 중에 한 교회라도 도와주며 손잡고 일으켜 준 적이 있는가? 

 

How desperate do we have to restore broken worship and build a church? Have you ever helped and raised even one of your neighboring churches that are collapsing?

 

한국교회는 이제 다시 일어서야 한다. 특히, 작은 교회들이 일어나도...

 

The Korean church must now stand up again. In particular, even if small churches arise...

 

 NCD가 말하는 건강한 교회 모델 교회로, 원형교회회복으로 가고 있는 새에덴교회가 입증.

 

 

새에덴교회는 예장(합동)총회장 당시 총회 기금으로 미자립교회에 21억6000만원을 지원했고, 또 5억원을 출자해 코로나로 어쩔 수 없이 귀국했던 선교사들의 생활비를 지원했다. 그리고 새에덴교회에서는 지난해 12월에도 세미나를 열고 목회자 600명에게 어려운교회에는 300만원씩, 100만원씩을 지원했다.

 

At the time of the meeting of the general assembly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korea, Sae Eden Church provided 2.16 billion won to the non-self-reliant church as a general meeting fund, and also invested 500 million won to support the living expenses of missionaries who were forced to return home due to Corona. In addition, the New Eden Church held a seminar in December last year and provided 600 pastors with 3 million won each and 1 million won each to a church in need.

 

최근에는 1200명의 목사님을 초청하여 ‘ReStart 목회 콘퍼런스’를 열고 500명 넘는 미자립교회 목회자에게 100만원씩을 지원했다. 이 세미나에 온 목사님들이 감동해 각 지역별로 ReStart 후속 콘퍼런스를 하는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Recently, 1,200 pastors were invited to the ‘ReStart Pastoral Conference’, and over 500 pastors of non-self-supporting churches were donated 1 million won each. The pastors who came to this seminar were moved by the movement to hold the ReStart follow-up conference in each region.

 

‘나비효과’를 내며, 실제로 지역의 작은 교회들이 살아나더란 것이다.

 

It has a “butterfly effect,” and in fact, small local churches have come to life.

 

 

소강석 목사는 “사실 대형교회 출현에는 주위 작은 교회의 희생이 있었습니다. 과거 한국교회 성장기에 작은 교회는 큰 교회로 수평 이동한 성도가 있더라도 그 빈자리를 바로바로 채울 수 있었습니다. 생태계적 선순환이 이루어진 것이죠.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작은 교회가 빈자리를 채우기도 어렵고 큰 교회가 예배당을 넓혀도 성도가 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금의 작은 교회들이 어려운 이유입니다.”

 

Pastor Kang-seok So said, “Actually, there was a sacrifice of small churches around the emergence of large churches. In the past, during the growth period of the Korean church, small churches could fill the void even if there were members who moved horizontally to larger churches. It is an ecological virtuous cycle. But not now. It is difficult for small churches to fill vacancies, and even if large churches expand their chapels, the number of members often does not increase. This is why small churches today are difficult.”

 

 

한국뉴스신문 발행인/대표회장은 “새에덴교회가 섬김의 사역하는 일에 대해 박수쳐 주지는 못할 망정, 가짜뉴스를 퍼뜨려선 안 될 것입니다. 새에덴교회가 지난번 ReStart 목회 콘퍼런스를 열고 미자립교회 목사님들을 지원할 때 일 말입니다.” 며 다시금 말문을 열었다.

 

The publisher/representative president of the Korea News Newspaper said, “We must not spread fake news, even if we cannot help the Sae Eden Church in its ministry of service. When Sae Eden Church held the last ReStart pastoral conference and supported the pastors of non-self-supporting churches.” He spoke again.

 

카카오톡 단톡방에서 특정 집회에 참석하라는 인포데믹(가짜뉴스)을 퍼뜨리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우리는 이러한 가운데 새에덴교회의 지역사회 나눔과 한국교회 섬김에 대하여 일어나 박수쳐 주어야지, 만약 또 이런 가짜뉴스를 난발하고 다시 이런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언론이 있다면 사회와 한국교회에서 지탄받게 될 것이다.

 

There were people spreading infodemic (fake news) to attend specific meetings in KakaoTalk group chat rooms, We should stand up and applaud the Sae Eden Church for sharing with the local community and serving the Korean Church. If there will be more a media that makes a fuss around and spreads fake news like this again, society and the Korean church will be condemned.

 

우리 주변에 있는 중대형 교회가 새에덴교회의 섬김과 나눔의 일을 함께해 나간다면, 한국교회 작은교회는 다시금 일어나 더 큰 아름다운 숲을 말들게 될 것이다.

 

If the medium-to-large churches around us support the service and sharing of the Sae Eden Church, the small Korean churches will rise again and talk about a bigger beautiful forest.

 

어느덧 11월이 지나가고, 12월 주님 오시는 성탄절을 기도로 준비하는 대강절이 시작된다. 이때 한국교회 섬김이 소강석 목사는, 한국교회의 중대형 교회 중 작은 교회를 섬겨온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사랑의교회, 광림교회 등에서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을 섬긴 것은 참으로 고무적이라고 했다. “이제 우리 중대형 교회가 앞장서서 무너져가고 있는 작은 교회를 함께 도와 일으켜 살려내자” 눈물로 호소했다.

 

November has passed, and Advent begins with prayer preparations for the coming of the Lord in December. At this time, Pastor Kang-seok So said that it was really encouraging to serve pastors of non-self-supporting churches at Yeouido Full Gospel Church, Sarangui Church, and Kwanglim Church, which have served small churches among medium and large churches in Korea. “Now, our mid-to-large churches will take the lead and help a small church that is collapsing together to bring it back to life,” he pleaded with tears.

 

12월 저 멀리서 작은 교회가 살아나는 모습을 보시며, 기뻐 웃으시며 이 작은 교회 살리기에 동참한 이들에게 큰 선물 보따리를 들고 다가오시는 주님의 모습이 보이는가?

 

In December, as we watch the small church come to life from afar, do you see the Lord approaching with a large gift bag to those who participated in the restoration of this small church with joy and joy?

 

타자를 향한 열심 속에 나타난 그리스도론의 독일의 대표신학자 디트리히(Dietrich Bonhoeffer)가 ’나의 멘토’라고 한 희망의 신학자 몰트만(Moltmann)이 말한 것처럼, 저 지평선 넘어서 희망을 갖고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주님을 기쁘게 맞이하는 기쁘고 즐거운 메리크리스마스가 되기를 기원한다.

 

As Moltmann, a theologian of hope, who Dietrich Bonhoeffer, the German representative theologian of Christology, who appeared in his zeal for the other, said 'my mentor', we are happy to welcome the Lord who comes to us with hope beyond that horizon. I wish you a Merry and Merry Christmas.

 

 

이제 시작되는 대강절. 주님 오신 성탄절을 기점으로, 그래서 소강석 목사가 “한국교회 중대형 교회가 미자립 교회에 손을 한번 내밀어보자.

Advent begins now. With the Christmas of the coming of the Lord as the starting point, Pastor So Kang-seok said, “Let’s see how mid-to-large Korean churches reach out to non-self-supporting churches.

 

모두 같이 손을 잡고 한국교회 세움과 부흥의 길로 걸어가 보자” 한 말한 것 처럼, 평화의 음악소리. 사랑의 나팔소리가 울려 퍼지기를 기원해 본다 -한국미디어포럼/한국뉴스신문 발행인/대표회장 말씀중에서.

 

Let's all hold hands and walk on the road to the establishment and revival of the Korean church.” As he said, the sound of music of peace. I hope that the trumpet of love will sound - from the words of the Korea Media Forum/Korea Newspaper Publisher/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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