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11.26 (토)

  • 구름많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6.0℃
  • 맑음서울 12.9℃
  • 맑음대전 11.1℃
  • 맑음대구 9.7℃
  • 맑음울산 14.6℃
  • 구름조금광주 11.8℃
  • 맑음부산 14.2℃
  • 구름많음고창 10.7℃
  • 구름많음제주 14.9℃
  • 맑음강화 11.6℃
  • 맑음보은 6.1℃
  • 맑음금산 6.2℃
  • 맑음강진군 8.0℃
  • 맑음경주시 13.7℃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서울특별시의회 최유희 시의원, 제1회 서울특별시의회 청년 학술논문 당선작 시상식 및 발표회 참석 !

서울시 청년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 열정으로 서울시 의정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기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한솔 기자 | 제1회 서울특별시의회 청년 학술논문 공모 당선작 시상식 및 발표회가 지난 21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주관으로 열렸으며, 이현출 한국지방의회학회장을 비롯해 최유희, 신동원, 유정인, 박석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하고 발표회를 청취했다.


지난 8월부터 두 달여(’22.8.10.~10.24.)간 청년 학술논문 공모와 심사위원회의 심사로 진행되어 당선된 5편의 논문에 대해 수상자가 직접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논문의 목적과 내용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며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는 등 서울시의회와 청년들의 소통하는 자리로 이루어졌다.


최 의원은 시상식부터 발표회까지 함께하며, 초대 공모전 심사위원으로서 참여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었고 우수작으로 뽑힌 논문뿐만 아니라 모든 출품작이 기대 이상의 수준을 보여 주어 깜짝 놀랐다고 말하며,


외국 사례의 치밀한 분석, 통계 프로그램을 활용한 전문적인 연구 조사, 조례 제안 등 현역 의원 못지않은 식견에 감탄했다고 다시금 심사 소회를 밝히며 참석한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최유희 의원은 제1회 서울특별시의회 청년 학술논문 공모전의 석 달에 걸친 긴 여정을 마무리하면서 최초 기획, 공모, 심사, 선정, 발표까지 참여하고 수고한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아프니까 청춘이다’가 아니고 ‘아프면 환자죠’라고 말하는 청년들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현실을 담은 청년의 시각으로 다양하고 실질적인 입법 및 정책 제안을 해 주길 기대하며 앞으로 청년 학술논문 대회가 더 확대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보내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의회]




배너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SNS TV

더보기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기도-도의회 간 소통·협치기구 ‘여·야·정 협의체’ 출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간 민생현안 협의를 위한 소통·협치 기구 ‘여·야·정 협의체(이하 협의체)’가 출범했다. 지난 7월 김동연 지사가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여·야·정 협의체 구성 의지를 밝힌 후 4개월여 만에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대타협을 이뤘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은 2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경기도의회 여·야·정 협의체 공동협약서’에 공동 서명하며 본격적인 ‘김동연표’ 정책협치, 민생협치의 출발을 알렸다. 염종현 의장은 “오늘의 자리를 가장 기뻐하실 분들은 바로 1,390만 경기도민분들이라고 생각한다. 동수의 의석을 주시며 대립과 갈등을 넘어 대화와 타협의 길로 가라는 준엄한 뜻을 저희가 비로소 받들게 됐기 때문”이라며 “서로 간의 처지와 지향점은 다르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끈질기게 협의해왔기에 가능했다. 김동연식 협치 모델의 출발을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은 “힘들게 이 자리까지 왔는데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