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11.27 (일)

  • 구름조금동두천 9.5℃
  • 맑음강릉 13.4℃
  • 구름조금서울 10.2℃
  • 구름조금대전 11.7℃
  • 맑음대구 12.2℃
  • 맑음울산 16.3℃
  • 맑음광주 14.8℃
  • 맑음부산 18.4℃
  • 맑음고창 15.6℃
  • 흐림제주 18.0℃
  • 구름조금강화 8.2℃
  • 구름조금보은 12.1℃
  • 맑음금산 11.6℃
  • 구름조금강진군 16.2℃
  • 맑음경주시 15.9℃
  • 맑음거제 14.9℃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박유진 의원, 소방관 근무환경 개선 노력 인정받아

박유진 의원, “소방관 근무환경은 시민생명과 직결되는 문제, 합리적이고 건강한 시스템 만드는데 최선 다할 것”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한솔 기자 | 박유진 의원이 일선 소방공무원들로부터 소방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24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소방지부는 박유진 시의원(은평구 제3선거구,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더불어민주당)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서울소방관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서울소방관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유진 의원은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개원 직후부터 시민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공무원의 근무체계 개편과 권익 향상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왔다.


지난 8월 5일, 제312회 임시회에서 박유진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 안전을 위해서는 관리 편의성만 강조되는 기형적 구조에서 벗어나 부서별 특성에 맞는 소방근무체계를 운영해야 한다며, 소방공무원의 3조 1교대 근무시행을 촉구했었다.


또한 지난 9월 15일에는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김원태 위원장(송파구 제6선거구, 국민의힘)과 함께 서울시 소방본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노조 주요 관계자 간의 근무체계 개편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중재에 나서 문제 해결의 물꼬를 튼 바 있다.


박유진 의원은 “천만시민 주권자의 대리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인데, 감사패를 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소방공무원의 근로 환경, 처우 문제는 시민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합리적이고 건강한 시스템을 만드는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의회]




배너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SNS TV

더보기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2022 제6회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CTS기독교TV‘컨벤선홀’에서 성대히 마치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2022 제6회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CTS기독교TV‘컨벤선홀’에서 성대히 열렸다. 사진1 ▲.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수상자와 함께 기념촬영 사진2 ▲.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예배 모습 11월 25일(금)오후 3시, CTS TV 11층 컨벤션홀에서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김소엽 회장)시상식이 열렸다. ​ 이날 CTS TV 11층 컨벤션홀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에는 곽선희(소망교회 원로)목사를 비롯한 교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서희구목사의 색스폰연주와 신언교회 지휘자 이숙경권사의 반주)행사로 시작. 순서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 되었다. 1부 예배. 사진3 ▲. 제6회 2022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시상식 예배에서 기도하는 이선구목사 1부 예배는, 박종구 목사(월간목회 대표)로 사회로 시작. 이선구(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목사가 단상에 나와 “기독교문화대상 수상을 앞두고, 우리나라 부흥에 감사, 한국교회 부흥에 감사, 그 가운데 기독교문화예술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김소엽 회장을 위해 축복하며, 감사의 기도를 드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