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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 평생학습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 참여자 모집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동아리를 위한 시민참여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광명시는 지역사회를 넘어 세계로 성장하는 학습공동체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2월 8일부터 12월 16일까지 평생학습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중심의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공동체의 기능뿐만 아니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세계문제에 적응하고 발전하기 위한 학습동아리의 역할을 ESG 관점에서 접근해 보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우리의 미래를 그려보는 평생학습 동아리 워크숍 ▲미래 평생학습 동아리 트렌드 ▲가치를 높이는 이미지메이킹 ▲쉽게 만드는 디자인 인쇄물 홍보 자료 등 총 4회차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지속가능 트렌드, 다양한 ESG 가치 확산 등 거시적인 안목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의 노하우 전파, 쉽게 만들 수 있는 디자인 홍보물 제작, 이미지 메이킹 등 학습동아리 운영을 위해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평생학습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은 광명시에서 활동 중이거나 활동 예정인 평생학습동아리 또는 동아리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11월 25일부터 12월 7일까지 광명시 평생학습원 누리집(lll.gm.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개인, 지역, 도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위해서는 시민이 학습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학습 공동체를 구현하여 지역 실천 활동으로 선순환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보편적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광명시 평생학습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광명시 평생학습원 학습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광명시에 등록된 평생학습동아리는 366개이며, 느슨한학교, 우수학습동아리 재능나눔장터, 가가호호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마을활동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광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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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간 소통·협치기구 ‘여·야·정 협의체’ 출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간 민생현안 협의를 위한 소통·협치 기구 ‘여·야·정 협의체(이하 협의체)’가 출범했다. 지난 7월 김동연 지사가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여·야·정 협의체 구성 의지를 밝힌 후 4개월여 만에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대타협을 이뤘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은 2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경기도의회 여·야·정 협의체 공동협약서’에 공동 서명하며 본격적인 ‘김동연표’ 정책협치, 민생협치의 출발을 알렸다. 염종현 의장은 “오늘의 자리를 가장 기뻐하실 분들은 바로 1,390만 경기도민분들이라고 생각한다. 동수의 의석을 주시며 대립과 갈등을 넘어 대화와 타협의 길로 가라는 준엄한 뜻을 저희가 비로소 받들게 됐기 때문”이라며 “서로 간의 처지와 지향점은 다르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끈질기게 협의해왔기에 가능했다. 김동연식 협치 모델의 출발을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은 “힘들게 이 자리까지 왔는데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