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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도봉구, 아동학대 예방주간 맞아 창동역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벌여

11월 23일 창동역서 '아동학대 없는 아동이 안전한 도봉' 주제로 캠페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도봉구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매년 11월 19일) 및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11월 23일 창동역 일대에서 '아동학대 없는 아동이 안전한 도봉'이라는 주제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봉구, 도봉경찰서, 성북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학대 유관기관과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우리 아이를 지켜주세요. 아동학대 신고는 112"라는 문구의 어깨띠를 한 참여자들은 지역 주민들에게 아동학대 유형과 학대 발견 시 신고요령을 안내하고, 긍정양육 129원칙, '아동학대는 신고는 112'라는 홍보물을 배부했다.


캠페인은 아동학대 국민감시단 서명운동, 찾아가는 상담소 운영 등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어린이집 원아들도 함께 참여해 경찰 제복입기 등을 체험하고 미아방지를 위한 지문등록을 마쳤다.


한편 구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에 앞서 지난 9월부터 70여 대의 마을버스에 "학대의 그늘에서 우리 아이를 지켜주세요"라는 문구를 실은 전면광고를 실시하고 있다. 또 아동학대 신고 문구가 적힌 컵홀더 1만 개를 지역 내 커피 전문점 16개소에 배부해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관심을 환기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캠페인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과 직원들을 격려하며 "아동은 독립적인 인격체이고 아동학대는 범죄라는 인식개선을 통해 주변에서 아동학대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없는 '아동이 안전한 도봉'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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