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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서울특별시의회 이희원 시의원, 동작을 지역 2023년 교육예산 꼼꼼하게 챙겨 교육환경 개선에 이바지

- 동작을 지역(흑석동, 상도1동, 사당동 일대) 소관 15개 학교 교육환경개선 예산 116억 4,913만 6천 원 확보
- 이희원 시의원, “쾌적한 학습분위기 조성 및 안전문제 해소를 위한 학교 예산이 적재적소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한솔 기자 |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동작4, 국민의힘)이 약 6개월간의 의정활동을 중간 점검하면서 2023년도 동작구 교육예산 총 116억 4,913만 6천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으로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이희원 의원은 개원 후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동작구 흑석동과 상도1동, 사당동 지역 소관 유치원과 각급 학교 15개교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학교 급별로 노후시설 개선 및 환경개선사업, 안전관리 등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적절하게 예산을 투입하면서 학습에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힘을 쏟은 결과다.


이희원 의원은 “2023년 반영 예정인 서울시교육청 예산으로 인해 지역 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앞으로도 동작구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은 물론 안전 문제도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살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노후화로 인한 시설개선 및 학생 편의 위주의 개선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여 교육여건이 좋은 동작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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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기후변화 대응 및 교통혁신 등 글로벌 공조 강화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최형석 기자 | 국토교통부는 5월 2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제2차 한-EU 고위급 교통협력회의에 참석했다. 백원국 2차관과 마그다 콥친스카(Magda Kopczynska)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교통총국장은 교통협력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사태와 홍해위기 등 글로벌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한-EU 항공 파트너십 프로젝트, 항공‧해운·육상운송 분야 탄소중립 전략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토론했다. 국토교통부는 ‘글로벌 위기 극복과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교통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EU와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가자’라고 제안했다. 마그다 콥친스카 교통총국장은 “당면과제와 해결의지에 대해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 만큼, 앞으로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가자”라고 화답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5월 22일부터 이틀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교통의 친환경화’를 주제로 개최된 ’24년 국제교통포럼(ITF) 교통장관회의에도 참석했다. 회의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우크라이나 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