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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광진구의회, 제9대 의회 첫 조직개편 단행, 정책지원팀 신설

16일 제258회 임시회 열어 『광진구의회 사무국 사무분장 규칙』 개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한솔 기자 | 광진구의회가 1월 16일 1일간의 일정으로 제258회 임시회를 열고 상정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정책지원관의 증원이 완료됨에 따라, 의정활동에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정책지원팀을 신설하기 위한 것으로, 『광진구의회 사무국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의회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제1차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이로써 광진구의회 조직은 기존 3팀에서 1팀이 늘어 의정팀, 의사팀, 홍보팀, 정책지원팀으로 확대 운영된다.


신설된 정책지원팀은 7명의 정책지원관이 의정자료 수집조사연구 등 의원들의 의정활동 지원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추윤구 의장은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인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정책지원팀의 신설은, 의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조직변화의 핵심이며, 이로 하여금 의원들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의정활동을 보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진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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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올해 한국 1.7% 성장…세계 2.9% 성장 전망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국제통화기금(IMF)이 31일(현지시간)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EO) 수정치에 따르면 올해 우리나라 경제가 1.7%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치는 지난해 10월 전망보다 0.3%p 낮춘 전망이다. 한국 경제가 예상보다 저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인 것이다. 반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2.9%로 작년 10월 전망치보다 0.2%p 높였다. 중국의 리오프닝(코로나 이후 경제 활동 재개)에 따른 경기 회복 기대와 미국과 유럽 등 주요국의 소비·투자가 예상 밖으로 견조한 점을 반영했다고 IMF는 밝혔다. 국가별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미국 1.4%, 중국 5.2%, 유로존 0.7%, 독일 0.1%, 프랑스 0.7%, 영국 -0.6%, 일본 1.8% 등을 예측했다. 앞선 전망치보다 미국은 0.4%p, 중국 0.8%p, 유로존과 일본도 각각 0.2%p 상향 조정했다. 다만, 영국은 0.9%p 하향 조정했다. IMF는 “미국은 견조한 내수, 유로존은 에너지 도매 가격하락, 일본은 지속적인 완화적 재정정책 영향으로 소폭 상향한 반면 영국은 긴축적 통화정책과 금융여건 악화로 대폭 하향했다”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