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4.05.23 (목)

  • 맑음동두천 21.6℃
  • 맑음강릉 30.0℃
  • 맑음서울 22.5℃
  • 맑음인천 18.1℃
  • 맑음수원 20.0℃
  • 맑음청주 24.7℃
  • 맑음대전 25.3℃
  • 맑음대구 29.1℃
  • 맑음전주 21.9℃
  • 맑음울산 23.0℃
  • 맑음광주 24.0℃
  • 맑음부산 21.1℃
  • 맑음여수 23.1℃
  • 구름많음제주 21.7℃
  • 맑음천안 22.5℃
  • 맑음경주시 28.8℃
  • 맑음거제 23.6℃
기상청 제공

전남

‘내 마을 내가 가꾸기’ 나주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본격 추진

지난 해 마을 90곳에 올해 45개 마을 추가 모집 … 25일까지 읍·면·동 방문 접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민제 기자 | 올해도 나주지역 마을 경관 곳곳이 주민들의 손길로 가꿔진다.


나주시는 ‘인식전환’, ‘환경정화’, ‘경관개선’ 3대 목표로 오는 2025년까지 추진하는 전라남도 시책사업인 ‘2023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해 마을 90곳에 이어 올해 45곳을 추가 모집·선정하고 마을별 컨설팅을 통해 특색 있는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오는 25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사업계획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마을 선정은 자체 검토와 전남도 심사를 거쳐 2월 중 최종 이뤄지며 올해부터 3년 간 매년 마을 경관 개선 등에 필요한 사업비 500만원을 지원받는다.


지난 해 전라남도 성과 평과를 통해 우수 으뜸마을로 선정된 봉황면 ‘신석마을’과 동강면 ‘몽송마을’은 올해 200만원 사업비를 추가로 배정한다.


시는 마을별 ‘클린(Clean)나주 만들기’, ‘주민자치 마을가꾸기’ 등 앞서 추진 중인 유사 사업을 으뜸마을 사업과 연계, 공공기관·단체 협업을 통해 마을 경관 개선 등에 시너지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으뜸마을 만들기를 통해 주민들이 마을 가꾸기에 자발적인 관심을 갖고 쾌적한 환경은 물론 성숙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올 한해도 주민들의 값진 땀방울과 애정을 통해 지역 곳곳을 아름답게 가꿔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나주시]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국토교통부, 기후변화 대응 및 교통혁신 등 글로벌 공조 강화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최형석 기자 | 국토교통부는 5월 2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제2차 한-EU 고위급 교통협력회의에 참석했다. 백원국 2차관과 마그다 콥친스카(Magda Kopczynska)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교통총국장은 교통협력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사태와 홍해위기 등 글로벌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한-EU 항공 파트너십 프로젝트, 항공‧해운·육상운송 분야 탄소중립 전략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토론했다. 국토교통부는 ‘글로벌 위기 극복과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교통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EU와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가자’라고 제안했다. 마그다 콥친스카 교통총국장은 “당면과제와 해결의지에 대해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 만큼, 앞으로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가자”라고 화답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5월 22일부터 이틀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교통의 친환경화’를 주제로 개최된 ’24년 국제교통포럼(ITF) 교통장관회의에도 참석했다. 회의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우크라이나 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