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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GAC MOTOR, 필리핀에서 EMPOW 및 신형 GS8 출시

(광저우, 중국 2023년 1월 20일 PRNewswire=모던뉴스) 이달 18일, GAC MOTOR가 필리핀에서 큰 기대를 받은 두 모델인 EMPOW 및 신형 GS8을 출시했다.


이번 출시 행사는 최고의 언론 매체와 콘텐츠 제작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들은 GAC MOTOR 차량의 우수한 기능을 직접 체험해볼 기회도 얻었다.

스포티한 세단 EMPOW와 신형 럭셔리 SUV GS8의 출시로 인해, 필리핀에서 입증된 GAC MOTOR 모델의 광범위한 명단이 완성됐다. 여기에는 서브 콤팩트 크로스오버 GS3, 중형 GS4 및 7인승 MPV GN6 등도 포함된다.

GPMA 아키텍처를 특징으로 하는 최초의 GAC 스마트 세단인 EMPOW는 비용에 합당한 높은 가치를 바탕으로 스포츠카의 유전자를 구축하고, 젊은 구매자를 겨냥해 설계됐다.

초현대적인 라인과 환상적인 대형 프론트 그릴을 바탕으로 경량 디자인을 선보이는 이 모델은 뚜렷하게 스포티한 외관을 선보이며, 이는 밝은색의 슈퍼카 스타일의 가죽 패널이 덮인 내부에도 이어진다. GAC MOTOR의 MegaWave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1.5L 엔진이 장착된 EMPOW는 100km당 불과 5.7L의 연료만 소비한다.

신형 GS8의 차체는 견고하고 대담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정복자의 눈(Eye of the Conqueror)'으로 불리는 LED 전조등과 후면의 이중 크롬 배기관을 통해 GS8 모델의 시그니처 파워 룩을 포착했다. 최대 18가지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기능과 첨단 AR-HUD 기술이 장착된 신형 GS8은 수월하고 안전한 주행 경험을 보장한다.

이번 출시 행사에서 GAC MOTOR는 필리핀 전역에서 자사의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하기 위해 새로운 전시실과 서비스 시설을 개관할 계획도 발표했다.

GAC MOTOR는 2018년 11월에 필리핀 시장에 처음 진출했으며, 이후 호평을 받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GAC MOTOR는 우수한 품질과 장인정신, 혁신적인 안전 및 기술 기능, 우수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명성을 쌓았다.

GAC MOTOR 필리핀의 신규 브랜드 책임자 Jun Cajayon은 "자사 브랜드 DNA의 핵심은 품질을 향한 강한 의지"라고 말했다. 그는 "EMPOW와 신형 GS8은 GAC MOTOR 글로벌 차량의 새로운 가치를 반영한 것"이라며, "자사의 글로벌 차량이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고, 자사 브랜드에 대한 새로워진 자신감을 고취시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필리핀에서 이들 2개 모델을 출시한 것은 국제적인 영향력을 갖춘 세계적 수준의 브랜드를 구축하고자 하는 GAC MOTOR 전략의 핵심 단계다. GAC MOTOR는 필리핀과 전 세계 고객을 위해 비용에 합당한 우수한 가치를 제공하는 고품질 혁신 모델을 끊임없이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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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 널부러진 닭 위생 관리 '논란'... 본사는 책임 전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곽중희 기자 | 최근 교촌치킨의 한 가맹점에서 발생한 위생 관리 문제가 인터넷 카페와 온라인 뉴스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을 통해 알려진 후 교촌치킨에 대한 소비자들의 비난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제보팀장에 따르면, 지난 3월 서울에 위치한 교촌치킨의 한 점포에 방문해 치킨을 사려던 제보자 A씨는 닭들이 매장 바닥 위 비닐봉지 위에 널브러져 있었고 직원들이 그 닭들을 양념하고 튀기는 현장을 목격했다. 충격을 받은 제보자는 이 사실을 알리고자 한 인터넷 카페에 올렸고 이후 교촌치킨 담당자가 찾아와 글을 내려달라며 봉투에 교촌치킨 쿠폰 10장과 현금을 줬고 결국 카페에 올린 글은 내려가게 됐다. 데일리연합 취재 결과, 이번 사건에 대해 교촌치킨 관계자는 "먼저 (제보팀장이 배포한 내용에서) 사실이 아닌 부분을 짚고 넘어가야 한다"며 "카페에 올라간 글을 삭제해달라는 요청은 하지 않았으며, 쿠폰과 소액의 현금은 단지 충격을 받았을 제보자분께 죄송한 마음에 소액의 성의를 표현해 드린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제보자의 요구대로 해당 가맹점에 대한 제재로 영업정지(3일)과 특별교육 입소(2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