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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FreshToHome, 1억4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D 자금 조달 라운드 완료

-- Amazon Smbhav Venture Fund가 주요 투자사로 참여

뉴델리 , 2023년 2월 24일 /PRNewswire/ -- 방부제와 항생제 잔류물이 없는 신선한 생선 및 육류를 제공하는 세계 최대의 완전 통합 온라인 소비자 브랜드 FreshToHome [https://www.freshtohome.com/ ]이 1억4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D 자금 조달 라운드를 완료했다. 이번 라운드는 Amazon Smbhav Venture Fund의 주도로 진행됐으며, Iron Pillar, Investcorp, 두바이 투자청(두바이 정부의 자기자본 직접투자기관), Ascent Capital 등의 기존 투자사도 참여했다. 이번 라운드에 참여한 신규 투자사로는 E20 Investment Ltd, Mount Judi Ventures 및 Dallah Albaraka 등이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 FreshToHome의 사모 대리인은 JP모건이 담당했다.

Shan Kadavil, CEO & Co-founder, FreshToHome
Shan Kadavil, CEO & Co-founder, FreshToHome

FreshToHome은 이번에 유치한 자금을 통해 방부제와 항생제 잔류물이 100% 제거된 생선, 해산물 및 육류를 수백만 육류 애호가들에게 저렴하게 제공하겠다는 사명을 강화할 예정이다. 2015년에 설립된 FreshToHome은 인도와 아랍에미리트의 160개 이상 도시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화학물질이 없고 인증을 받은 2천 가지 이상의 신선 제품을 공급한다.

FreshToHome CEO 겸 공동 설립자 Shan Kadavil은 "Amazon Smbhav Venture Fund가 이번 시리즈 D 자금 조달 라운드를 주도해 준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사는 방부제와 항생제 잔류물이 100% 제거된 신선한 생선, 해산물, 육류 및 육가공품을 모두에게 저렴하게 제공한다는 혁명을 개척했고, 이는 자사의 가장 큰 USP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사는 사업 전반에 걸쳐 운영 수익성을 달성한 'Proficorn'이 됐다"면서 "자사는 농부와 어부, 고객, 직원 및 투자자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과정에서 수익성과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mazon Smbhav Venture Fund는 공식 대변인을 통해 "2억5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운영하는 자사의 비전은 비저너리 설립자들이 이끄는 혁신적인 기술 기반 차세대 기업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라며 "자사는 Shan Kadavil 대표가 이끄는 FreshToHome 경영팀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견고한 기술 기반 공급망과 더불어, 농부와 어부는 물론 고객까지도 지원하는 통합적인 확장성 백워드 역량을 구축하는 데 있어 좋은 성과를 올렸다"면서 "FreshToHome의 다음 성장 단계를 위해 협력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FreshToHome의 핵심 강점은 품질과 소비자 신뢰를 위한 브랜드 약속 및 기술 기반 상품인 'Commodities Exchange'에 있다. FreshToHome은 이를 바탕으로 4천 명 이상의 어부와 농부가 웹사이트 www.FreshToHome.com에서 본인의 농산물을 전자 경매에 부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년 전, FreshToHome은 두바이 투자청, Investcorp, IronPillar, Ascent Capital 및 미국 정부의 개발 금융기관인 DFC의 주도하에 1억2천1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라운드를 완료한 바 있다.

사진 - http://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302/art_399365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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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국 긴장 고조…사우디 예멘 공습에 분리주의 지도자 UAE로 피신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예멘에서 분리독립을 추진해온 남부과도위원회(STC) 지도부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집중 공습 이후 사실상 와해 국면에 들어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우디가 주도하는 예멘 연합군은 8일(현지시간) STC 수장인 아이다루스 알주바이디 위원장(58)이 아랍에미리트(UAE)로 이동했다고 해외 주요 언론매체들을 통해 밝혔다. 연합군에 따르면 알주바이디 위원장은 지난 6일 밤 예멘 남부 아덴에서 배를 타고 떠나 소말릴란드 베르베르항에서 화물 수송기를 타고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를 경유한 뒤 UAE 아부다비로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항공식별장치를 끈 수송기가 UAE 공군기지 착륙 직전 다시 장치를 켠 사실도 공개됐다. STC는 앞서 알주바이디 위원장이 여전히 아덴에서 집무 중이라며 출국설을 부인했으나, 이후 추가 입장은 내놓지 않고 있다. UAE 역시 공식 반응을 자제하고 있다. 다만 소말리아 당국은 해당 이동 경로와 관련해 자국 항만·공항 사용 승인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예멘은 1990년 통일 이후에도 남부 분리 움직임이 반복돼 왔다. 알주바이디 위원장은 남예멘 공군 출신으로 1994년 내전과 이후 분리독립 운동에 참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