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6 (월)

  • 흐림동두천 -11.9℃
  • 맑음강릉 -4.9℃
  • 구름많음서울 -7.8℃
  • 구름많음인천 -7.4℃
  • 구름많음수원 -10.5℃
  • 맑음청주 -7.9℃
  • 흐림대전 -8.4℃
  • 맑음대구 -7.0℃
  • 맑음전주 -7.4℃
  • 맑음울산 -4.6℃
  • 맑음광주 -5.3℃
  • 맑음부산 -2.2℃
  • 맑음여수 -2.9℃
  • 구름많음제주 1.0℃
  • 흐림천안 -12.2℃
  • 흐림경주시 -9.2℃
  • 맑음거제 -3.4℃
기상청 제공

PR Newswire

Sonata Software, Mumbai Indians와 계약

-- 인도 여자 T20 리그의 제휴 파트너로 선정돼

벵갈루루, 인도, 2023년 3월 3일 /PRNewswire/ -- 선도적인 현대화 및 디지털 엔지니어링 회사인 Sonata Software가 인도에서 열리는 프리미어 T20 여자 리그를 앞두고 Mumbai Indians와 제휴 파트너로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Sonata Software signs with Mumbai Indians as Associate Partner for Women’s T20 league in India
Sonata Software signs with Mumbai Indians as Associate Partner for Women’s T20 league in India

이 파트너십은 Sonata Software의 전 세계 첫 번째 크리켓팀 후원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Sonata Software 로고가 선수 키트에 눈에 띄게 표시될 예정이다.

Sonata Software Limited의 최고인사책임자(Chief Human Resource Officer, CHRO) Balaji Kumar는 "Mumbai Indians 및 여자 T20 리그와 제휴를 맺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이러한 제휴는 여성 인재들이 직장 안팎에서 자신의 진정한 잠재력을 실현할 방법을 활성화 및 촉진하고자 하는 자사의 지속적인 노력이 반영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사는 선수들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수천 명의 Sonata 직원과 다른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Mumbai Indians는 T20 크리켓에서 가장 성공적인 팀이다. 남자팀은 5번의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올해는 여자팀이 데뷔를 앞두고 있다. Mumbai Indians는 전설적인 코치진과 유명한 해외 및 인도 선수, 그리고 현지의 유망하고 재능 있는 국내 선수로 구성된다.

Sonata Software Limited의 최고매출책임자(Chief Revenue Officer, CRO) Roshan Shetty는 "여자 T20 리그는 전 세계적으로 여자 크리켓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리그는 젊고 재능 있는 많은 여성 크리켓 선수들이 자신의 수준과 패기를 마음껏 보여줄 가장 큰 플랫폼 중 하나가 될 전망"이라면서 "대범한 플레이 마인드를 보여주는 팀이 승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파트너십에 대해, Mumbai Indians 대변인은 "여자 크리켓 대회의 여정을 시작하면서 Sonata Software와 파트너 관계를 맺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우리는 수년간의 성공을 바탕으로 MI 정신을 여자팀으로 확장하게 된 것에 매우 흥분된다"고 말했다. 이어 "크리켓으로 첫 협찬에 데뷔한 Sonata Software와 협력함으로써, 전 세계에 걸쳐 우리 팀과의 관계를 강화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Mumbai Indians는 이달 4일에 DY Patil Stadium에서 WPL 2023 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Sonata Software [https://www.sonata-software.com/about-us ]

보도자료 문의: 
Nandita Venkatesh 
Sonata Software Limited 
CIN- L72200MH1994PLC082110 
A.P.S. Trust Building, 
Bull Temple Road, N.R. Colony 
Bangalore 560004, India 
전화: +91806778199 
Nandita.v@sonata-software.com 

사진: http://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303/art_401703_2.jpg 
로고: http://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303/art_401703_1.jpg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통합 시도 명칭 가안 ‘광주전남특별시’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또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교육감을 선출하기로 했다. 행정‧교육 공무원 인사는 특별법에 관할구역 근무 보장을 명시하기로 했다. 이는 시도지사, 시도교육감, 국회의원들이 시도민의 뜻과 열망을 받들어 세차례 간담회를 거쳐 만든 가안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지사 김영록)는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제3차 간담회’를 열어,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가칭)’ 발의 전 법안을 최종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국회 논의와 공청회 과정에서 제기된 의견을 종합해 특별법을 정비하고,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핵심 특례를 보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특별법 주요 내용 보고와 특례 검토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쟁점별 보완 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