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3.11.11 (토)

  • 맑음동두천 1.1℃
  • 구름조금강릉 6.9℃
  • 맑음서울 2.5℃
  • 맑음인천 2.9℃
  • 맑음수원 1.2℃
  • 구름많음청주 4.1℃
  • 구름조금대전 1.9℃
  • 구름많음대구 6.7℃
  • 구름많음전주 3.6℃
  • 구름조금울산 6.9℃
  • 구름많음광주 5.8℃
  • 구름많음부산 9.9℃
  • 구름많음여수 7.5℃
  • 구름많음제주 10.9℃
  • 구름많음천안 1.3℃
  • 맑음경주시 4.9℃
  • 구름조금거제 8.0℃
기상청 제공

PR Newswire

XCMG Machinery, 새로운 미국 브랜드 전략 공개

-- CONEXPO CON/AGG 2023에 참가해 새로운 글로벌 슬로건 'Solid for Succeed' 발표

(라스베이거스 2023년 3월 17일 PRNewswire=모던뉴스) 세계 3위 규모의 건설장비 제조업체 XCMG Machinery(SHE: 000425; "XCMG")가 이달 14~18일에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CONEXPO-CON/AGG 2023에서 미국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브랜드 전략을 발표했다.

XCMG Machinery가 CONEXPO CON/AGG 2023에서 새로운 미국 브랜드 전략을 공개했다.
XCMG Machinery가 CONEXPO CON/AGG 2023에서 새로운 미국 브랜드 전략을 공개했다.

XCMG의 새로운 미국 전략의 선봉에는 'Solid for Succeed'라는 새로운 글로벌 슬로건뿐만 아니라, 회사의 새로운 목표 및 철학이 함께 자리 잡았다. XCMG는 새로운 시장을 대상으로 새로운 경향을 수용하는 한편, 회사 내에 새로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채택하고자 한다.

XCMG는 미국 시장을 향한 이 새로운 전략에 따라 국제화, 고급 제품, 고객 서비스, 녹색 발전 및 지능형 발전이라는 5가지 주요 영역을 성공의 토대로 삼고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 시장을 향한 XCMG의 새로운 전략에서 마지막 사분면은 전체적인 단위로서 회사의 포부와도 관련이 있다. XCMG는 '고객의 서비스에 힘을 실어주는 동반자(Empowering Companion at Your Service)'라는 입지를 확립하고자 노력하며, 업계 통찰력을 이용해 심층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한편, 고객을 향한 헌신을 입증했다. XCMG는 고객이 의지할 수 있는 집합적인 단위로 모든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Solid for Succeed'라는 새로운 슬로건은 끊임없는 행동으로 고객에게 응답하고자 하는 XCMG의 약속을 나타낸 것이다. 이는 고객의 궁극적인 파트너로서 '고장 제로'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지향하는 것이기도 하다.

또한, XCMG는 또한 '반응성과 가치'까지 포괄하도록 자사 사명도 개선했다. XCMG는 품질, 서비스 및 기술적 관점에서 항상 반응성과 선제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고객을 위해 훌륭한 가치를 끊임없이 창출하는 데 전념한다. 

XCMG는 사업 현지화를 향한 헌신과 더불어 자사의 세계적인 규모를 보여주는 수단으로 새로운 슬로건을 선택했다. 또한, 미래 지향적인 이 슬로건은 XCMG가 효과적인 고객 서비스라는 사명의 일환으로 모든 귀중한 기술적 경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방식도 강조한다. 그뿐만 아니라, 새로운 슬로건은 XCMG의 고객 중심적인 자세와 더불어 환경적으로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시장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반응성도 보여준다. XCMG는 세계적 수준의 기업으로 빠르게 발전하고자 고품질 제품의 위험 관리를 최우선으로 삼을 예정이다.

국제적인 규모로 볼 때, 지금까지 XCMG가 거둔 성공은 부인할 수 없다. XCMG는 세계 3위 규모의 대형 건설장비 제조업체일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큰 이동식 크레인 제조업체이기도 하다. XCMG는 34년 연속 중국 최대의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으로 선정됐다. 또한, XCMG는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며, 매년 영업이익의 5%를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정운찬 이사장, 동반성장연구소 제102회 동반성장포럼 개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사단법인 동반성장연구소(이사장 정운찬)는 지난 9일(목) 오후 4시 서울대 교수회관 2층 컨벤션홀에서 제102회 동반성장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제102회 동반성장포럼에서는 염돈재 전 성균관대 국가전략대학원장이 ‘독일 통일을 바로 알면 한반도 통일이 보인다’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염 원장은 국가정보원 1차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이날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박준영 전 전남지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반성장연구소는 제102회 동반성장포럼을 개최해 열띤 토론과 함께 포럼을 진행했다. 동서로 분단되었던 독일이 통일한지 33년이 지났다. 독일통일은 자유민주주의 남북통일을 바라는 우리가 가장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할 역사적 사례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 중요한 사례에 대하여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독일 통일이 빌리 브란트의 동방정책 즉 교류·협력 정책으로 가능해졌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아데나워 초대 총리 이후 서독 기독교민주당(CDU) 정부가 추진한 ‘힘의 우위’ 정책에 기반한 성과라는 점은 잘 모르고 있다. 대부분은 서독이 동독에 매년 20억 달러의 대규모 경제지원을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