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2 (목)

  • 맑음동두천 8.6℃
  • 맑음강릉 11.7℃
  • 맑음서울 7.0℃
  • 구름많음인천 6.3℃
  • 구름많음수원 7.9℃
  • 맑음청주 7.2℃
  • 맑음대전 9.0℃
  • 맑음대구 10.0℃
  • 맑음전주 8.8℃
  • 맑음울산 10.5℃
  • 맑음광주 8.8℃
  • 맑음부산 12.4℃
  • 맑음여수 9.7℃
  • 맑음제주 11.8℃
  • 맑음천안 8.2℃
  • 맑음경주시 10.0℃
  • 맑음거제 11.0℃
기상청 제공

PR Newswire

중국과 외국의 기자가"중국 제모(制帽) 고향"에서 산둥 칭다오의 농촌 진흥을 목격

칭다오, 중국, 2023년 4월 28일 /PRNewswire/ -- 최근 쉬팡 국제 CICG 미디어(Xufang International Media of CICG), 중국외국어출판발행사업국 아시아태평양커뮤니케이션센터, 칭다오시 인민정부 신문판공실이 공동으로"매력적인 칭다오를 느끼자"라는 주제의 인터뷰 행사를 개최했다. 농촌 진흥을 주제로 중국·미국·러시아·파키스탄·인도네시아·일본·한국·뉴질랜드 등지에서 온 취재진이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자오저우의"모자 타운"로 들어섰다.

Chinese and foreign reporters paid an in-depth visit to the hat-making workshop
Chinese and foreign reporters paid an in-depth visit to the hat-making workshop

"중국 제모(制帽) 고향"으로 유명한 자오저우시 리꺼좡진은 인구 12만 명의 30%가 모자 관련 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연간 생산량은 5억 개, 생산량은 40억 위안으로 세계 야구모자의 3분의 1이 이곳에서 나온다.

칭다오 야오칭 모자 제조 유한회사에서 중외 기자들은 도시 모자 산업의 발전 역사를 깊이 이해한 후 작업장에 들어가 모자 제조의 일부 공정을 체험했다. "단순해 보이지만 만들기가 쉽지 않은 야구모자 한 개는 원단 슬라이싱부터 포장까지 30여 개의 공정이 있는데, 초기 원단 선택, 모자 모양 디자인, 제작 과정에서의 재단, 봉제, 성형까지 엄격한 조작 규범이 있어 많은 공정의 오차를 밀리미터 이내로 통제하고 있다"고 기업 해설자는 설명했다. 견본 전시장에서 미국인 기자 커루한은 어릴 적 기억 속에 익숙한 모자 스타일을 보고 흥분해 야구모자를 번갈아 쓰며 자신도 모르게 비보잉 스텝을 추었다.

1985년 첫 모자제조업체가 탄생한 이후 지금까지 600여 개의 풀체인 기업을 거느린 리꺼좡진은 원부자재 구매, 제품설계, 가공제조, 물류운송 등을 아우르는 산업행렬을 형성해"촌촌유모기업" "나가지 않아고 산업의 모든 수급을 해결"하는 업계 구도를 실현했으며, 제품은 구미, 중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10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전국 모자제조업계를 위한 6매 운동모자 생산의 첫"국가표준"을 제정했다. 현재 2㎢ 면적의 모자 장식 산업단지를 완공하고 1만5000㎡의 칭다오 쌍허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산업단지를 조성해"제모(制帽) 고향"이 100억급 "제모(制帽) 명성"를 향해 활보하고 있다.

연락인: 손징
연락처: 0086-532-85911619
이메일: zhewen8112@163.com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065795/Qingdao.jpg?p=medium600
심벌 마크 - https://mma.prnasia.com/media2/1245709/4010948/Qingdao_Logo.jpg?p=medium600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과 함께 유능한 광명 만들 것"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과 함께 쌓아온 핵심 가치를 동력으로 삼아 유능한 광명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시장은 12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의 광명은 행정이 주도하는 도시가 아니라 유능한 시민이 스스로 선택하고 참여하며 만들어 온 도시”라며 “2026년은 시민주권, 평생학습, 탄소중립, 자원순환, 사회연대경제, 정원도시, 기본사회 등 광명의 핵심 가치들을 유능한 시민과 함께 완성의 단계로 끌어올리는 해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박 시장은 지난 8년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광명시는 선도적으로 2020년 전 동 주민자치회 전환과 2025년 동장공모제 등을 실시해 시민참여 체계를 제도화하고, 8회에 걸친 500인 원탁토론회와 160여 개의 시민위원회를 운영하며 시민이 도시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권한을 행사하도록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또한 50대 시민 평생학습지원금 지급, 온라인 평생학습 통합플랫폼과 광명자치대학 운영 등 시민 역량을 강화해 도시 경쟁력으로 승화시켰다. 시민참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