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8 (일)

  • 흐림동두천 3.5℃
  • 맑음강릉 6.5℃
  • 구름많음서울 4.9℃
  • 맑음인천 5.7℃
  • 구름많음수원 5.2℃
  • 흐림청주 7.1℃
  • 구름많음대전 6.9℃
  • 구름많음대구 5.6℃
  • 구름조금전주 7.3℃
  • 맑음울산 6.6℃
  • 흐림광주 8.4℃
  • 맑음부산 7.3℃
  • 맑음여수 7.6℃
  • 구름많음제주 10.5℃
  • 흐림천안 5.2℃
  • 맑음경주시 3.5℃
  • 맑음거제 6.7℃
기상청 제공

PR Newswire

중국과 외국의 기자가"중국 제모(制帽) 고향"에서 산둥 칭다오의 농촌 진흥을 목격

칭다오, 중국, 2023년 4월 28일 /PRNewswire/ -- 최근 쉬팡 국제 CICG 미디어(Xufang International Media of CICG), 중국외국어출판발행사업국 아시아태평양커뮤니케이션센터, 칭다오시 인민정부 신문판공실이 공동으로"매력적인 칭다오를 느끼자"라는 주제의 인터뷰 행사를 개최했다. 농촌 진흥을 주제로 중국·미국·러시아·파키스탄·인도네시아·일본·한국·뉴질랜드 등지에서 온 취재진이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자오저우의"모자 타운"로 들어섰다.

Chinese and foreign reporters paid an in-depth visit to the hat-making workshop
Chinese and foreign reporters paid an in-depth visit to the hat-making workshop

"중국 제모(制帽) 고향"으로 유명한 자오저우시 리꺼좡진은 인구 12만 명의 30%가 모자 관련 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연간 생산량은 5억 개, 생산량은 40억 위안으로 세계 야구모자의 3분의 1이 이곳에서 나온다.

칭다오 야오칭 모자 제조 유한회사에서 중외 기자들은 도시 모자 산업의 발전 역사를 깊이 이해한 후 작업장에 들어가 모자 제조의 일부 공정을 체험했다. "단순해 보이지만 만들기가 쉽지 않은 야구모자 한 개는 원단 슬라이싱부터 포장까지 30여 개의 공정이 있는데, 초기 원단 선택, 모자 모양 디자인, 제작 과정에서의 재단, 봉제, 성형까지 엄격한 조작 규범이 있어 많은 공정의 오차를 밀리미터 이내로 통제하고 있다"고 기업 해설자는 설명했다. 견본 전시장에서 미국인 기자 커루한은 어릴 적 기억 속에 익숙한 모자 스타일을 보고 흥분해 야구모자를 번갈아 쓰며 자신도 모르게 비보잉 스텝을 추었다.

1985년 첫 모자제조업체가 탄생한 이후 지금까지 600여 개의 풀체인 기업을 거느린 리꺼좡진은 원부자재 구매, 제품설계, 가공제조, 물류운송 등을 아우르는 산업행렬을 형성해"촌촌유모기업" "나가지 않아고 산업의 모든 수급을 해결"하는 업계 구도를 실현했으며, 제품은 구미, 중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10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전국 모자제조업계를 위한 6매 운동모자 생산의 첫"국가표준"을 제정했다. 현재 2㎢ 면적의 모자 장식 산업단지를 완공하고 1만5000㎡의 칭다오 쌍허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산업단지를 조성해"제모(制帽) 고향"이 100억급 "제모(制帽) 명성"를 향해 활보하고 있다.

연락인: 손징
연락처: 0086-532-85911619
이메일: zhewen8112@163.com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065795/Qingdao.jpg?p=medium600
심벌 마크 - https://mma.prnasia.com/media2/1245709/4010948/Qingdao_Logo.jpg?p=medium600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빅데이터로 바꾸는 골목상권, 서울신보-영등포구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영등포구는 지난 12월 17일 영등포구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등포구의 정책 기획력과 서울신보의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신보는 보유한 상권 관련 빅데이터를 영등포구에 제공하고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을 제안한다. 영등포구는 이를 바탕으로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상권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정책을 설계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신보가 제공하는 데이터에는 소상공인 업종별 매출 분석, 상권 유동인구, 점포 수, 개·폐업률, 임대료 등이 포함되어 있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정책 추진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생존율 제고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신보와 영등포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소상공인 지원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