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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윤석열 대통령 부부, 인도네시아 대통령 내외 주최 아세안 정상회의 갈라 만찬 참석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준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어제(현지시간 9. 6, 수) 저녁 의장국 인도네시아 조코위 대통령 내외가 주최한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갈라 만찬에 참석했다. 대통령 부부는 인도네시아가 제공한 전통의상인 바틱을 착용했다.

 

이날 만찬은 자카르타 소재 도심 공원인 후탄 코타 바이 겔로라 붕 카르노(Hutan Kota by Gelora Bung Karno)에서 두 시간 가량 야외 행사로 진행됐다. 아세안 9개 회원국 정상들과 각국 아세안 대화상대국 및 초청국 정상, 국제기구 수장들이 만찬에 참석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만찬사에서 오늘 아세안 관련 6개의 정상회담이 개최되는 등 분주한 하루였지만, 만찬에서 만큼은 각국 정상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세안 각 국가와 동티모르의 전통춤과 음악뿐만 아니라 대중적인 팝송 등으로 무대가 꾸며져,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국가들 간 화합을 도모했다. 특히 레이저 조명과 미디어아트 등 기술을 동원한 현대적 무대를 조화롭게 선보임으로써 이번 정상회의 주제인 ‘성장의 중심지로서 아세안(ASEAN : The Epicentrum of Growth)’의 의지를 반영했다.

 

한편 만찬 메뉴는 인도네시아 각 지역의 특색있는 재료를 활용한 음식으로 구성해 인도네시아 음식문화의 다양성을 보였습니다. 다만 대다수 인구가 무슬림으로 이루어진 인도네시아의 특성상 주류는 제공되지 않았다.

 

대통령 부부는 인도네시아 하원의장과 브루나이 왕자 등 아세안 국가의 주요 인사와 같은 테이블에 자리해 환담을 나누고, 아세안과 교류와 소통을 더욱 긴밀히 해 나가자고자 하는 의지를 강조했다.


[뉴스출처 :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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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개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급격하게 변하는 입시환경에 대응하고 공신력 있는 대입정보 제공을 위해 6월 15일 14:00 대륜고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6월 4일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고3 수험생의 수시모집 지원 전략에 대해 지역과 수도권 현직 교사들이 강연한다. 주요 내용은 ▲수능 6월 모의평가 결과 분석 및 과목별 학습 전략 대비 방안, ▲대구·경북권 대학 수시모집 특징과 주요 변경 사항, ▲2025 대입 수시전형의 특징 및 수도권 주요 대학 지원 전략 등이다. 설명회 후에는 참석자들의 질의 사항에 대한 강사들의 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 참여 신청을 사전에 하지 못한 학생, 학부모도 당일 현장 방문으로 참여 가능하다. 강은희 교육감은 “의대 정원 증원, 무전공 선발 확대 등 올해 급격하게 변화된 입시환경으로 인해 대입 전략을 세우는 게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하면서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고3 수험생들이 대학별 모집 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