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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한국석유공사, 추석맞이 이웃사랑 잡곡 꾸러미 전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기자 |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가 18일 오후 4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을 방문해 추석맞이 이웃사랑 잡곡 꾸러미 240개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신승훈 한국석유공사 총무처장, 양익호 한국석유공사 총무팀 부장, 조진호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중구는 해당 잡곡 꾸러미를 지역 내 저소득층 24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2019년 10월 태화종합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동체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이후 매년 태화종합시장에서 식품 꾸러미를 구매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 밖에도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 취약계층 경량 안전 리어카 전달, 취약계층 대상 냉방용품·방역물품·등유 상품권 지원, 다문화가정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 곳곳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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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기후변화 대응 및 교통혁신 등 글로벌 공조 강화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최형석 기자 | 국토교통부는 5월 2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제2차 한-EU 고위급 교통협력회의에 참석했다. 백원국 2차관과 마그다 콥친스카(Magda Kopczynska)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교통총국장은 교통협력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사태와 홍해위기 등 글로벌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한-EU 항공 파트너십 프로젝트, 항공‧해운·육상운송 분야 탄소중립 전략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토론했다. 국토교통부는 ‘글로벌 위기 극복과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교통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EU와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가자’라고 제안했다. 마그다 콥친스카 교통총국장은 “당면과제와 해결의지에 대해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 만큼, 앞으로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가자”라고 화답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5월 22일부터 이틀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교통의 친환경화’를 주제로 개최된 ’24년 국제교통포럼(ITF) 교통장관회의에도 참석했다. 회의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우크라이나 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