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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인천 중구, 무단 방치 차량 등 ‘불법 자동차 일제 정리’ 추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인천시 중구는 불법자동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자동차 운행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10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3년 하반기 불법자동차 일제 정리’를 추진한다.

 

이번 일제 정리 기간에는 무단 방치 차량, 불법 튜닝 및 안전기준 위반 차량, 무등록 차량, 번호판 가림 차량, 번호판 미부착 이륜차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관련 법령·규정 위반사항 발견 시, 시정조치 또는 원상 복구 명령 등을 내리고, 미 이행시에는 고발 및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점검 첫날인 지난 16일에는 신광초등학교 앞에서 인천시, 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공단 인천지부 등과 합동단속을 실시, 어린이 통학 차량을 점검하고, 불법튜닝 이륜차 및 안전기준위반 차량 등 11건을 적발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일제 정리를 계기로 차량 불법 튜닝 등 안전기준 위반 차량은 생활안전을 위협하는 범법행위라는 인식을 명백히 할 것”이라며 “더욱 안전한 자동차 이용 문화 정착과 교통질서 확립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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