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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장경동목사, 중문교회는 대전시와 민족 복음화에 앞장서는 교회이다.

장경동 목사, “빌라델비아 교회와 같이 주님께 칭찬듣는 교회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장경동 목사는 “저희 중문교의 비젼은 이 땅에 살면서 지옥에 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도록 대전시 전체를 복음화하는 것이다”말한다.

 

장경동 목사, “한 교회가 대전시 전 지역을 복음화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주님의 지상 명령을 일단 우리 교회가 먼저 대전시 복음화 운동을 시작하면 대전에 있는 나머지 14,000여 개 교회들도 이 열기에 사로잡히게 되어 동참하게 될 것이다. 그리하면 145만 대전시 복음화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더 나아가 더 시급한 민족복음화에 앞장설 것이다”고 말한다.

 

중문교회는, 빌라델비아 교회와 같이 주님께 칭찬듣는 교회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교회 목표이다. 중문교회의 특징은 금요 철야로 온 성도들이 열정적 영성을 갖게 하며,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갖게 하면서 푱신도 사역자들로 영혼 구원을 이루어가는 것이다.

 

중문교회는 매주 금요일 밤 9시에 약 1,000여 명이 모여 뜨겁게 진행된다. 30분의 찬양과 30분의 기도, 그리고 1시간의 말씀과 안수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특히 금요 철야에는 영성이나 규모면에서 충청권 최고의 철야집회임을 자부한다. 이 금요 철야 집회로 성령충만과 회심 그리고 병고침 등의 각종 성령의 은사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었다.

 

특히,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로케트 기도회를 통해 기도의 불이 뜨겁게 타오른다. 성령대망회는,

매월 첫 목요일 오전 10시 30분에 1층 본당에서 한 달에 한 번씩 뜨겁게 기도하며 은혜 받는다. 장경동 담임목사의 은혜로운 말씀과 함께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간구하는 시간이 되고 있다.

 

중문교회 부흥회는, 신년, 명절(추석), 여름(휴가기간) 부흥회를 통해서 교인들이 교회생활로부터 멀어지거나 영적으로 타락하기 쉬운 계절과 절기마다 교회에서는 집회를 준비하여 은혜의 자리를 갖도록 돕는다. 구약성경을 보면 믿음이 신실한 유대인들은 일년에 한 번씩 속죄일에 금식했고, 예수님 또한 금식을 하셨다.

 

예수님을 본받아 중문교회는 전교인 금식기도로, 연말 연시 전교인 금식 기도회를 통해 새술은 새부대에 담듯이 연초에 새로운 헌신과 결단을 갖도록 하고 있었다. 금식은 "음식을 절제하는 것"을 뜻한다. 중문교회가 금식을 시작하는 것은 기도의 필요성이 너무 크기 때문에 기도 외에 모든 것을 잊어버리기 위함이다. 그럴 때, 성도들은 기도로 하나님께 좀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되며, 성도들의 금식훈련은 기도를 방해하는 것들로부터 우리를 단절시킨다.

 

장경동 목사는 “우리나라도 인구의 75% 이상이 비신자이고 아직도 많은 미자립교회가 도시와 농어촌에 산재해 있다. 이것을 위해 교회의 지도자들이 먼저 변화를 받고,사회를 '복음적 토양'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 국내 선교와 사회봉사를 통하여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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