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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조용익 부천시장, 국토부 제1차관 면담…지역현안 해결 매진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제도개선 등 도시 정비 사업 추진 협조 요청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준 기자 | 조용익 부천시장은 31일 원활한 도시 정비 사업 추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만나 제도개선 사항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조 시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진 차관과의 면담에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제도개선안 ▲대장안동네 용도지역 규제 완화 ▲부천시 자원순환센터 이전 후보지 신도시 편입 ▲부천자연생태공원 개발제한구역(GB) 관리계획 반영 등 지역 현안 해결에 필요한 제도개선 사항을 제안하고 원만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설훈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의 주재로 열렸으며, 지역 시·도의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현재 부천원미 복합지구는 지난해 연말 사업계획 승인이 완료됐으며, 예정지구인 중동역 서측은 지구지정을 목전에 두고 있다. 중동역 동측은 올해 상반기에 지구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조 시장은 “부천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두 번째로 많이 추진되고 있는 지역(55곳 중 7곳)”이라며 “중동역 동서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다른 지자체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방정부와 중앙정부의 상생협력이 필요하다”며 “민선 8기 역점과제인 ‘공간복지’와 ‘도시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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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소수면 수리2리 경로당 준공…3억 투입해 1층 107㎡ 건립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충북 괴산군은 8일 소수면 수리2리 경로당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군 관계자, 유관기관 관계자, 마을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준공식은 김길양 수리2리 노인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송인헌 군수의 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경로당은 총사업비 3억 원을 들여 연면적 107.18㎡,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됐다. 휴게실과 주방, 화장실 등을 갖춰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참석자들은 행사 이후 내부 시설을 둘러보며 이용 계획과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김태운 이장은 “새 경로당이 마을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웃음과 이야기가 흐르는 교류의 공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인헌 군수는 “경로당 준공은 지역 어르신 복지 향상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기반 시설 확충과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