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1.04.10 (토)

  • 구름많음동두천 5.3℃
  • 맑음강릉 2.9℃
  • 맑음서울 8.0℃
  • 맑음대전 7.3℃
  • 맑음대구 3.3℃
  • 맑음울산 5.5℃
  • 맑음광주 8.5℃
  • 맑음부산 8.0℃
  • 흐림고창 5.6℃
  • 구름조금제주 12.3℃
  • 맑음강화 7.8℃
  • 맑음보은 3.0℃
  • 맑음금산 3.7℃
  • 맑음강진군 7.1℃
  • 흐림경주시 0.6℃
  • 맑음거제 8.5℃
기상청 제공

교육/복지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진단검사 2차 행정명령 변경

URL복사

3월 19일부터 시행 중인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주에 대한 코로나 진단검사 2차 행정명령 변경 조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주기범 기자 | 대구시는 외국인근로자 고용 사업주에게 진단검사 실시 의무를 부여한 2차 행정명령을 내국인을 포함한 근로자 3인을 대상으로 신속히 샘플링 진단검사를 받도록 확대 시행한다.


대구시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지역 내 확산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3.19.(금)에 외국인 근로자 3인 이상 고용사업주를 대상으로 사업장별 최소 2인 이상 진단검사를 받게 하는 내용의 2차 행정명령을 실시했으나,


중앙사고수습본부에서 내·외국인에 대한 차별적 요소 및 인권침해 소지가 없도록 하라는 개선의견과 전문가 자문을 참고해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있는 제조업 사업주에 대하여 근로자(내·외국인 각각 1인 이상 검사대상에 포함) 3인에 대한 샘플링 진단검사 의무를 부여하고,


3월 1일 이후 외국인 근로자를 신규채용한 제조업 사업주에 대해서도 근로자가 3월 31일까지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강력히 권고하는 내용으로 행정명령을 확대·변경하기로 결정했다.


대구시는 최근 인근 고령지역 집단감염 발생, 수도권 지역의 방역활동 강화로 지방으로 이동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숨은 감염원을 찾아내기 위한 선제적 방역대책이 요구되는 상황으로 고위험사업장을 중심으로 신속한 샘플링 진단검사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추이를 파악하고 발생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대처하고자 강력한 방역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태운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대구 인근지역의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으로 인한 방역대응과 외국인 인권보호를 고려해 시행하는 것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진단검사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구시]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SNS TV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

경북도, 문경에“청년공동작업장ᆞ셰어오피스”열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경상북도는 4월 8일 문경시 점촌읍 문화의 거리에서 고윤환 문경시장, 김창기 문경시의회 의장, 경북도 청년정책관, 비대면 영상회의로 문경시민 2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공동작업장ᆞ셰어오피스인「문경미디어콘텐츠랩」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의 청년공동작업장ᆞ셰어오피스 설치사업으로 지원된 문경미디어콘텐츠랩은 청년기업의 안정적인 작업환경 조성과 아이디어 공유 등 협업 활성화를 위한 청년기업 공유오피스이다. 문경시 문화의 거리에 자리 잡은 본 시설은 영상촬영실, 음악방송실, 개인방송실, 오픈스튜디오, 회의실, 개별사무실 3개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 방송장비와 실습용 촬영장비 등 시스템이 완비되어, 수준 높은 영상콘텐츠 제작소이자 시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는 문경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스튜디오엔나를 비롯한 문경청년연합, 에코아시아 청년 기업이 입주하고 있으며, 영상을 기반으로 한 지역홍보 콘텐츠를 개발ᆞ제작하여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비대면 영상회의 행사를 진행한 박상헌 스튜디오엔나 대표는“점촌 문화의 거리가 청년들이 선호하는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