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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중랑구, 제105주년 3.1절 나라사랑 기념식 개최

오는 3월 1일 오전 11시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개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중랑구가 오는 3월 1일 오전 11시 3.1운동 105주년을 맞아 광복회 중랑구지회와 공동 주관으로 망우역사문화공원 이태원묘지 무연분묘합장묘역에서 '제105주년 3.1절 나라사랑 기념식' 행사를 개최한다. 105년 전 타올랐던 독립운동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나가기 위함이다.

 

행사가 열리는 망우역사문화공원은 유관순 열사, 만해 한용운, 위창 오세창을 비롯해 독립운동가 방정환, 문일평 등 수많은 애국지사들이 잠들어 계신 곳으로 나라를 위해 몸 바쳤던 분들의 숭고한 삶과 희생정신이 깃들어 있는 곳이다.

 

기념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류경기 중랑구청장, 유연승 광복회 중랑구지회장 등 5인의 독립선언서 낭독과 3.1 만세운동의 정신을 기리는 기념사가 진행된다. 이어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선조들을 향한 초등학생의 편지글 낭독과 유관순 열사에 대해 노래한 '열여덟 꽃'노래 공연, 3.1절 노래 제창, 헌화와 만세삼창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제105주년 3.1절 나라사랑 기념식을 통해 선열들이 보여준 자주독립 정신과 대동단결의 큰 뜻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위기를 기회로 만든, 하나 된 3.1 운동 정신으로 고난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다짐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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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중국 2026년 2월 14일 /PRNewswire/ --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GAC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혁신을 핵심 미션으로 삼고 있다. GAC는 독자적인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하고 있으며, 높은 기준과 엄격한 요구사항, 그리고 우수한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통해 구축된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GAC는 높은 안전 기준을 접근 방식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 매거진 배터리(Magazine Battery)는 셀에서 시스템에 이르는 포괄적인 혁신을 대표한다. 연구개발 과정에서 GAC는 업계 기준을 크게 상회하는 테스트를 수행했으며, 미래의 국가 표준을 선제적으로 충족했다. 바늘 관통, 압착, 비틀림 등 극한 조건에서도 매거진 배터리는 발화나 폭발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이러한 높은 기준에 대한 집념이야말로 기술을 사용자 신뢰의 견고한 기반으로 전환하는 원동력이다. GAC는 차량의 전체 사용 주기에 걸쳐 엄격한 요구사항을 적용하고 있다. 'GAC X-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