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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Franchise Expo Paris 2024: Monsha'at와 18개 사우디 대표 브랜드

파리 2024년 3월 22일 /PRNewswire=연합뉴스/ -- 사우디아라비아 중소기업청 Monsha'at가 프랜차이즈 기업가를 위한 선도적인 비즈니스 행사인 2024년 Franchise Expo Paris에 참가하며 사우디 기업가 정신 발전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Monsha'at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혁신적인 사우디 브랜드 18개와 함께 국제 전시회에 참가해 사우디 중소기업(SME) 분야의 성장과 다양성을 보여주고, 사우디 경제 변화를 위한 노력을 강화했다.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열린 이 행사는 Monsha'at가 18개 브랜드로 구성된 대표단을 선보이며 각 기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네트워킹 및 파트너십 기회를 모색하며, 국제적으로 확장할 시기적절한 플랫폼을 제공했다.

이 브랜드에는 Dkhoon, AbdulGhani, Dr's Lounge, Mantorose, Key Café, Yelo가 포함됐다. 3days, Al Dakheel Oud, Barn's, Bazil, i-be 혁신 및 기업가정신 센터, Delta Medical Laboratories, Blueage도 참여했다. Monsha'at 대표단에는 Mamola, Saadeddin Pastry, Richy, Munch Bakery, Kleen 등이 포함됐다.

Monsha'at의 Sami Al Hussaini 청장은 "Franchise Expo Paris 2024는 투자처로서 우리가 이룬 발전을 보여주는 완벽한 플랫폼이었다. 우리는 전용 전시장에서 참석자들과 참가자들을 맞이해 현재 진행 중인 사업과 이니셔티브에 대한 더 많은 통찰력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18개 선도적인 사우디 브랜드의 창의성을 강조하고, 이들을 더 넓은 국제 파트너 네트워크와 연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전시회 참가는 우리가 다양한 글로벌 행사와 모임에 참여해 온 국제적 참여 전략과 일맥상통한다. 우리는 프랑스는 물론 전 세계의 더 많은 기업, 프랜차이즈 및 가맹점주들과 협력하기를 기대하며, 이러한 글로벌 전망과 효과적인 파트너십을 위한 노력은 사우디의 경제적 잠재력을 실현하는 데 핵심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제재정산업디지털주권부(Ministry of Economy, Finance and Industrial and Digital Sovereignty) 후원으로 Infopro Digital이 주최하는 Franchise Expo Paris에는 매년 전 세계에서 3만 명 이상이 참가한다.

이 엑스포는 브랜드, 투자자, 가맹점주, 프랜차이즈 사업자가 한자리에 모여 네트워킹하고 파트너십 기회를 모색하며 글로벌 프랜차이즈 생태계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시작됐다.

Monsha'at는 선도적인 글로벌 플랫폼에서 다양한 산업을 선보이며 사우디 중소기업의 성장과 잠재력을 강조하고 사우디 비전 2030과 연계된 노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전략적 참여는 국제 네트워킹을 촉진해 역동적인 투자처로서 사우디의 역할을 잘 보여주는 한편 Monsha'at의 프랜차이즈 센터 설립을 통해 프랜차이즈 지원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우디의 노력을 입증했다.

Monsha'at'는 비전 2030에 따라 이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중소기업과 브랜드의 잠재력 발휘를 지원하는 지속적인 노력을 확대하고 있다. Monsha'at'의 2023년 4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중소기업 수는 2023년 4분기에 3.1% 증가해 130만 개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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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고부가 농수산식품산업 육성 구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권희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고부가가치 농수산식품산업 육성 방안을 구상하기 위해 수출용 냉동김밥 생산 공장과 인공지능 무인자동화 스마트팜 등을 잇따라 방문해 현장의 우수 사례를 살폈다. 김영록 지사는 12일 수출용 냉동김밥 생산을 준비하는 장성 현대푸드시스템을 방문했다. 현장에는 김한종 장성군수와 박현숙·정철·김회식 전남도의원 등 20명이 함께했다. 장성 현대푸드시스템은 지역 농산물로 만든 삼각김밥·도시락 등을 이마트24 편의점 등 1만여 매장에 공급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향토기업이다. 이같은 역량을 기반으로 세계적 케이(K)-푸드 인기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수출용 냉동 김밥, 잡채 등 자체 생산 기반을 구축, 북미·유럽 등 세계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윤미숙 현대푸드시스템 대표는 “도 지원으로 수출용 냉동김밥 생산 시설 확충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 농수산식품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도록 농수산식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