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1.04.21 (수)

  • 구름많음동두천 28.9℃
  • 맑음강릉 22.4℃
  • 구름조금서울 27.6℃
  • 구름많음대전 29.0℃
  • 구름조금대구 28.8℃
  • 구름조금울산 24.7℃
  • 흐림광주 24.8℃
  • 구름많음부산 23.8℃
  • 흐림고창 25.1℃
  • 구름많음제주 22.5℃
  • 구름많음강화 22.8℃
  • 구름많음보은 27.9℃
  • 구름많음금산 28.6℃
  • 구름많음강진군 22.6℃
  • 맑음경주시 27.4℃
  • 구름많음거제 24.8℃
기상청 제공

스포츠

제이크 질렌할 주연 영화 "나이트 크롤러" 2일밤 10시 30분방영

URL복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이대희 기자 | TBS 무비 컬렉션에서 2일 금 밤 ‘나이트 크롤러’를 방영한다.


‘나이트 크롤러(Nightcrawler, 2014)’는 다크 나이트 제작진이 만든 스릴러 영화로 미국 개봉 당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제이크 질렌할이 하이에나 같은 특종 전담 요원 루이스로 분하여 열연을 펼쳤다.


범죄전문 프리랜서 취재기자를 뜻하는 ‘나이트 크롤러’. 캐릭터의 날카롭고 예민한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주연을 맡은 제이크 질렌할은 10Kg이 넘는 체중을 감량하기도 했다.


루이스(제이크 질렌할)는 우연히 목격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특종이 될 만한 사건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TV 매체에 고가에 팔아넘기는 일명 ‘나이트 크롤러’를 보게 된다.

​그들을 보며 돈 냄새를 맡은 루이스는 캠코더와 경찰 무전기를 구입하고 그들처럼 사건 현장에 뛰어들어 ‘나이트 크롤러’가 된다. 이후 루이스는 끔찍한 사고 현장을 적나라하게 촬영해 첫 거래에 성공한다.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뉴스를 원하는 지역 채널의 보도국장 니나(르네 루소)와 그 이상을 충족시켜주는 루이스는 최상의 시청률을 만들어내며 승승장구한다. 하지만 결국 루이스는 완벽한 특종을 위해 사건을 조작하기에 이른다.


우리가 보는 뉴스는 과연 진짜일까? 황색 저널리즘의 적나라한 민낯을 보여주는 영화 ‘나이트 크롤러’는 오늘(2일 금) 밤 10시 30분 TBS TV 무비컬렉션에서 방송한다.


TBS TV는 IPTV(KT 214번, SK 167번, LG 245번), 케이블 TV(TBS 홈페이지 혹은 각 지역 케이블방송 문의)와 TBS 유튜브 계정, TBS 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김영일기자]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SNS TV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

세종시의회 2020 회계연도 결산검사 종료…재정 건전성 향상 기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이태환)는 지난 4월 2일부터 20일간 실시한 세종시청‧교육청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세종시청 2020회계연도 통합 결산 결과 세입은 2조 2,156억원 세출은 1조 6,818억원이며 순 세계 잉여금은 전년 대비 1,330억원 증가한 4,086억원으로 나타났다. 세종시교육청의 경우 세입 결산은 9,418억원 세출 결산은 9,016억원으로 순 세계 잉여금은 98억원 규모다. 이번 결산검사에서는 ▲예산 집행의 합목적성 ▲예산 항목별 집행률 부진 사유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재무운영의 합당성 ▲계산의 오류와 실제 수지 부합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결산검사 위원으로 참여한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은 “시 재정 건전성 향상은 세종시의 내실 있는 성장을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할 과제”라면서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예산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철저하게 점검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결산검사 대표위원을 맡은 세종시의회 안찬영 의원은 “시 예산에는 시민들의 정주여건을 보다 나아지게 만들어 달라는 다양한 요구와 수요가 담겨 있다”면서 “시민과의 약속이기도 한 예산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