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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롯데SK에너루트 울산하이드로젠파워, 남구 경로당에 LED 전등 교체(500만 원 상당) 지원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 롯데SK에너루트 울산하이드로젠파워(소장 이윤우)는 10일 남구청을 방문해 LED 전등 교체비(500만 원 상당)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

 

이번 LED 전등 교체는 관내 2~4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500만 원 상당의 공사, 설치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어르신들의 휴식처인 경로당의 노후 조명을 교체해 경로당을 쾌적하고 밝은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소비 전력을 절감할 계획이다.

 

롯데SK에너루트 울산하이드로젠파워 소장 이윤우는 “어르신들이 깨끗하고 밝은 경로당에서 지낼 생각을 하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덕분에 경로당이 더 밝고 따뜻한 쉼터가 돼 어르신들의 여가 생활에 도움이 되겠다.”며, “기부에 동참해 주신 롯데SK에너루트 울산하이드로젠파워에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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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의 다양성, 기업 경쟁력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2026년 새해를 맞아 기업 이사회의 다양성 확보가 단순히 규제 준수를 넘어선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했다. 성별, 연령, 전문성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사 선임은 기업의 의사결정 품질을 높이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는 필수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글로벌 투자 기관들은 이사회 다양성을 ESG 평가의 주요 지표로 삼으며 기업 가치 평가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상장기업에 대한 특정 성별 이사 최소 의무화 등 법적 요구사항이 강화되면서, 기업들은 이사회 구성을 재정비하는 데 박차를 가하는 상황이다. 이는 기업 지배구조 선진화와 직결되는 문제로 풀이된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2025년 12월 발표한 '2026년 ESG 평가 지침'에 따르면, 이사회 다양성 관련 평가지표가 전년 대비 15% 상향 조정되었다. 젠더 다양성뿐만 아니라 정보기술(IT), 환경(Environment) 등 신사업 분야 전문성을 갖춘 이사 확보 여부가 주요 평가 항목으로 추가되었다. 이는 시장의 변화 속도에 맞춰 이사회의 전략적 기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