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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상주시 모동면, 제16회 백화산 진산제 개최

주민의 안녕과 풍년, 지역의 화합 및 발전을 기원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상주시 모동면과 백화산을 사랑하는 모임은 8월 3일 10시, 모동면 수봉리 백화산 입구에서 ‘제15회 백화산 진산제’를 개최했다.

 

백화산 진산제는 매년 각종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면 지역의 역사와 함께 10년 이상 이어졌으나,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간소한 기원제만을 진행하였다. 이상윤 모동면장은 진산제에서 헌관(獻官)이 되어 주민의 안녕과 모동면 지역의 발전을 기원했다.

 

황우하 백사모 회장은 “백화산은 신라의 백제 정벌과 몽고 항쟁의 역사가 고스란히 묻혀있는 장소로, 우리 지역의 역사와 휴양이 함께 할 뿐 아니라 상주시의 군사적 역사가 함께하는 뜻깊은 공간이다. 이번 진산제를 계기로 모동면민이 더욱 단합할 수 있도록 백사모가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윤 모동면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이번 백화산 진산제에 참석해주신 면민 여러분들과 백화산의 역사를 지켜주신 백사모 회원들께도 감사드리며, 모동면에서도 우리 지역의 자랑인 백화산의 호국 정신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이와 같은 역사 정신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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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오리지널, ‘수익성’ 칼날 위 선 2026년 콘텐츠 지형 변화 분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넷플릭스(NFLX) 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기업들이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을 전면 재검토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수익성 확보를 위한 투자 효율화와 광고 요금제 확대가 주요 골자로, 킬러 콘텐츠 제작을 통한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의 전환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국내 OTT 시장 역시 포화 상태에 이르며 오리지널 드라마의 제작 및 유통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재편이 논의되고 있다. OTT 오리지널 드라마 시장은 지난 수년간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으나, 2025년 하반기부터는 성장 둔화와 함께 비용 효율성 문제가 부각되기 시작했다. 신규 구독자 유치 경쟁이 심화되면서 콘텐츠 제작비는 급증했지만, 구독료 인상에는 한계가 따랐기 때문이다. 이러한 거시적 배경 속에서 넷플릭스를 필두로 한 주요 OTT 사업자들은 기존의 무한 경쟁식 투자에서 벗어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수익 모델을 고도화하려는 전략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 CJ ENM(035760)의 티빙과 SK스퀘어(402340)의 웨이브 등 국내 OTT 플랫폼들 또한 글로벌 공룡들과의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통한 오리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