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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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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개인정보 보호 수칙 10가지

2024 개인정보보호주간 (9.30.~10.4.)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기자 | ① 개인정보처리 방침 및 이용약관 꼼꼼히 살피기

회원가입을 하거나 개인정보를 제공할 때에는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약관을 꼼꼼하게 살펴보세요.

 

② 타인이 유추하기 어려운 안전한 비밀번호 사용하기

동일한 문자를 반복(aaabbb, 123123 등)하거나, 키보드 상에서 나란히 있는 문자열(qwe 등), 일련번호(123456789 등), 가족 이름, 생일, 전화번호 등은 사용하지 마세요.

 

③ 비밀번호는 주기적으로 변경하기

비밀번호 변경 시 사용했던 비밀번호를 다시 사용하지 마세요.

 

④ 본인확인은 주민번호 대체수단 사용하기

비대면 본인확인이 필요한 경우 아이핀(I-PIN), 휴대폰 등 주민번호 대체수단을 활용하고, 꼭 필요하지 않은 개인정보는 입력하지 않습니다.

 

⑤ 명의도용 확인 서비스 이용하여 가입 정보 확인하기

명의도용 확인 서비스는 타인이 자신의 명의로 신규 회원가입을 시도하는 경우 즉각 차단하고, 이를 통지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⑥ 개인정보는 친구에게도 알려주지 않기

자신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가 공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친구나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지 않습니다.

 

⑦ P2P 공유 폴더에 개인정보 저장하기 않기

인터넷 게시글(글, 사진, 동영상 등)에 개인정보가 포함되지 않도록 하며, P2P 서비스로 제공하는 자신의 공유 폴더에 개인정보 파일이 저장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⑧ 금융거래는 PC방에서 이용하지 않기

금융거래 시 신용카드번호와 같은 금융 정보 등을 저장할 경우 암호화하여 저장하고, PC방 등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개방 환경에서는 금융 서비스 이용 시 주의하세요.

 

⑨ 출처가 불명확한 자료는 다운로드 금지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므로 발신인이 불명확하거나, 출처가 불명확한 파일은 다운로드하지 마세요.

 

⑩ 개인정보 침해신고 적극 활용하기

개인정보 침해와 관련한 상담은 국번 없이 118 또는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위 내용은 개 인정보포털 → 개인정보보호란? → 개인정보 수칙 →일반국민 내용을 토대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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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60조 오송금, '삼성증권 데자뷔'... 금융시장 내부통제는 유명무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2026년 2월 6일 오후 7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금융 역사에 길이 남을 초대형 사고가 발생했다. 랜덤박스 이벤트 과정에서 약 695명의 이용자에게 1인당 2000개씩, 총 60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됐다. 사고 원인은 황당하기 그지없다. 이벤트 당첨금으로 현금 2000원을 지급하려던 과정에서 단위 입력 실수가 발생해, 당첨자 계좌에 '2000 BTC'가 입금되는 형태로 이어졌다. 단위 하나를 잘못 입력한 것이 60조원짜리 재앙으로 번진 것이다. 보유 포인트로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695명이었으며, 빗썸은 그 중 랜덤박스를 오픈한 249명에게 총 62만 원을 주려다 62만 개의 비트코인을 지급하고 말았다. 1인당 평균 2490개, 당시 비트코인 시세 9800만원 기준으로 환산하면 1인당 2440억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8년 전 삼성증권, 그리고 오늘의 빗썸 이 사태는 8년 전 삼성증권의 '유령주식 사태'와 구조가 비슷하다. 2018년 4월 6일, 삼성증권이 직원 보유 우리사주에 대한 배당 과정에서 배당금 대신 배당금에 해당하는 단위의 주식을 주면서 일어난 사태가 재현된 것이다. 당시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