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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2024 경남새농민회 한마음 전진대회 개최

1일 산청군 단성묵곡생태숲에서 새농민회 회원 가족 700여 명 모여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박해리 기자 | 경상남도는 1일 오전 산청군 단성묵곡생태숲에서 2024 경남새농민회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한국새농민중앙회 경남도회에서 주최하고, 산청군새농민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도 농업정책과장, 도의회 백수명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산청군수 등을 비롯한 18개 시군 회원 가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새농민회는 1966년부터 농협중앙회에서 자립, 과학, 협동의 3대 정신을 앞장서 실천하는 선도 농업인(부부)에게 시상하고 있는 새농민상을 받은 농업인이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현재 전국에 5,976 부부로 구성돼 있으며, 경남에는 391 부부가 있다.

 

이날 행사는 새농민회 회원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수 회원 표창 ▴인재육성 장학금 전달식 ▴쌀 소비 촉진 결의대회 ▴어울림 한마당 등으로 진행됐다.

 

지역농업 육성과 농촌 발전에 이바지한 이외주 회원(사천시회), 오우동 회원(의령군회), 정대영 회원(고성군회) 등 3명에게는 도지사 표창장이 수여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영상 축사를 통해 “새농민회는 경남 농업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온 주역이었다”면서, “새농민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나은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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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 교회 예배 참석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성탄절을 맞아 오늘 오전 인천 해인교회에서 성탄 예배에 참석했다. 해인교회는 1986년 노동자들이 돈을 모아 설립한 민중교회로 출발했으며, 이 대통령이 국회의원이었을 때 지역구였던 계양구에 소재한 작은 교회이다. 지금도 교인 중에는 노숙인, 가정폭력 피해자 등 소외계층이 많으며, 노숙인 쉼터 등 여러 지역사회 사업을 하며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온기를 전달하고 있는 따뜻한 곳이다. 이에 이번 일정도 성탄의 본래 의미를 되새기고, 종교를 넘어 국민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사회적 통합의 가치를 되짚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대통령은 먼저 해인교회에 도착해 이준모·김영선 목사님 부부를 만나 “가장 낮은 곳에 예수님이 임하셨던 모습 그대로 교회다운 교회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 이곳에서 성탄 인사를 나누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두 목사님들도 “낮고 초라한 곳에 오신 아기 예수님처럼 우리 사회의 어려운 곳을 보듬는 대통령이 되어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