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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KOSTA) 제4대 회장에 천기화 대표 선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임재현 기자 |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KOSTA)는 11월 8일 16시 중소기업 DMC타워 3층에서 이사장 공석을 의결하고 회장 선임을 위해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총회에서 천기화 (주)한동알앤씨 회장(KOSTA수석부회장)이 만장일치로 4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는 2018년 1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로부터 민간경제단체 1호 사단법인으로서 소상공인 및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및 제품(상품)의 발굴과 수출촉진, 청년창업촉진, 청년글로벌 마케터양성, 글로벌 온라인 마켓 프랫폼 구축 등을 목적사업으로 하고 있다. 창립이후 3대까지 업계대표 정난권,전 중기부 차장 출신의 송재희 2명이 공동회장 체제로 운영해 오다 7월 중순 공동회장 2명의 사퇴를 계기로 천기화 수석부회장이 회장 직무대행으로서 활동해 온바 있다.

 

 

 

임시총회에는 천기화 회장과 전재희 사무총장 외에 KOTRA 상임이사 및 부산경제진흥원장을 역임한 박기식 상임부회장, 과기정통부 국장출신의 선향 상무 등이 신임 집행부 대표로 참석했으며 업체대표로는 세계주철(국내1위) 최익구 회장, 뉴보텍(코스닥상장회사) 황문기 회장, 로제타텍 최양규부회장, 김영욱 한국중소벤처포럼회장, 전병길 한국인터넷신문방송협회 회장 (KOSTA 홍보위원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선임된 천기화 회장은 경북 포항에서 ㈜ 한동 알앤씨와 ㈜ 경상매일신문 등 10개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중견기업인으로 이전에 이노비즈협회 수석부회장 및 경북지부장을 역임한 바 있고 본인명의의 특허만 해도 180여개 등록할 정도로 기술창업과 글로벌 비즈니스에도 많은 관심을 보여온 바 있다.

 

 

 

회장선임 인사말을 통해 천회장은“격변하는 무역환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 당선으로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한시기에 회장으로 선임되어 책임감이 막중하다”고 전제하고, “제 2의 창업차원에서 KOSTA가 중소, 소상공인, 청년 해외진출 확산 사업 등을 통해 그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하는데 만전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특히 그동안 협회가 청년글로벌 마케터 육성 등 많은 사업을 일구어 내긴 했지만 정작 협회의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회원 서비스는 소홀히 한 감이 없지 않다면서 회원들에 대한 서비스 향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현재 KOSTA는 국내 거주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선발하여 무역전사로 양성하는 사업과 함께 ’무역코디네이터‘ 자격증 프로그램 운영, 국내 최고 우수 기술인증 국가브랜드로서 가칭 ‘K-스타’ 사업 등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상품과 기술에 대한 해외진출 확대를 적극 도모할 계획으로서 중소기업 유관기관 및 지자체 등과 활발히 내년도 사업추진에 대해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천기화 수석부회장의 회장 직무대리 기간중 이미 50여명에 달하는 전문 자문위원회 조직을 출범시켜 수출, 품질 및 기술인증, 관세, 운송, 세무, 법무 등 무역과 관련된 전문가 풀 구성을 완료한바 있으며, 그 외에도 전직 KOTRA 및 종합상사 퇴직전문가로 구성된 해외시장 멘토단도 별도로 구성하여 회원업체 대상 서비스 개발과 자문, 멘토링 역량 구축에 대비해 오고 있다.

 

이와 관련, 창립 초기부터 이 협회발족에 기여해 온 전재희 사무총장은 “자문위원단과 멘토단의 전문성과 역량면에서는 국내 최고 수준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문가 풀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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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올해 모든 분야서 성장…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돼야"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올해 경제 상황은 잠재성장률 약간 상회하는 2% 정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를 주재하고 "올해 모든 분야에서 성장을 이뤄내는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이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올해는 이재명 정부가 경제 운용에 대해 제대로 책임을 지는 첫해"라며 "다행히 지난해에는 무너진 민생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며 본격적인 성장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모든 국민이 함께 그 성장의 기대와 과실을 함께 누리는 그런 경제도약을 실현하겠다는 것이 이번 정부의 강력한 의지"라며 "특히 반도체 육성 등 정상화 정책은 우리 경제 방점을 한층 강화하고 새로운 도약으로 끌어낼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경제 여건과 관련해 "지금은 과거와 다른 소위 K자형 성장이라는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라며 "외형과 지표만 놓고 보면 우리 경제는 분명히 지난해보다 나아질 것이지만 다수의 국민들께서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