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7 (수)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0.5℃
  • 맑음서울 -3.8℃
  • 맑음인천 -3.8℃
  • 맑음수원 -3.3℃
  • 구름조금청주 -0.9℃
  • 맑음대전 -1.6℃
  • 맑음대구 2.0℃
  • 맑음전주 -1.3℃
  • 맑음울산 2.9℃
  • 흐림광주 1.7℃
  • 맑음부산 3.5℃
  • 맑음여수 1.4℃
  • 구름많음제주 6.8℃
  • 맑음천안 -1.6℃
  • 맑음경주시 1.9℃
  • 맑음거제 3.4℃
기상청 제공

교육/복지

옥천군 제1회 (사)대한노인회 옥천군 지회장기 한궁‧장기‧바둑대회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준 기자 | 옥천군은 (사)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 주관으로 14일 옥천생활체육관에서 ‘제1회 (사)대한노인회 옥천군 지회장기 한궁·장기·바둑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르신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대회로, 9개 읍·면에서 150여 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상호 간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기와 바둑은 어르신들에게 친숙하고 전통이 깊은 종목으로 두뇌 운동을 통해 집중력과 판단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며, 한궁은 신체의 균형 감각과 근력을 키우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어 함께 참여하기 좋은 종목이다.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황규철 옥천군수는 “많은 어르신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 대회를 통해 즐거움과 자부심을 느끼고, 서로 우정을 다지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