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7 (수)

  • 흐림동두천 -0.9℃
  • 흐림강릉 4.3℃
  • 흐림서울 1.0℃
  • 흐림인천 3.6℃
  • 구름조금수원 -2.9℃
  • 구름많음청주 0.5℃
  • 구름많음대전 1.6℃
  • 맑음대구 -1.8℃
  • 전주 1.0℃
  • 맑음울산 1.5℃
  • 맑음광주 -1.1℃
  • 맑음부산 2.5℃
  • 맑음여수 2.6℃
  • 구름조금제주 7.8℃
  • 맑음천안 -2.0℃
  • 맑음경주시 -3.1℃
  • 맑음거제 0.0℃
기상청 제공

교육/복지

김해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사랑의 열매’ 모금 행사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준 기자 | 김해시는 13일 김해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사회복지사협회,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시민들에게 모금활동을 홍보하고 사랑의 열매를 달아주며 성금 모금에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다.

 

이날 아이와 함께 사랑의 열매를 구입한 학부모는 “아이들에게 작지만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뿌듯하다”며 “아이들이 커서도 사랑의 열매를 구입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한 사회의 일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김해를 가치 있게’라는 주제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를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모금 기간으로 정해 나눔 문화 확산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어간다.

 

시는 시청 민원실과 읍면동에 모금함을 설치하고 관련기관․단체 등 각계각층 홍보와 모금활동을 하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임에도 이웃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님들과 기부자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이웃과 마음을 나누며 행복이 배가 되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모금된 금액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의 생계비와 의료비, 사회복지시설 지원금으로 사용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트럼프의 '관세 폭탄' 6천억 달러 잭팟 예고, 글로벌 경제 지각변동 오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에 부과된 불공정한 무역 관행에 맞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고율 관세 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히며, 이를 통해 최소 6천억 달러(약 810조 원) 이상의 막대한 세입을 거둘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관세는 국가 안보를 강화하고 미국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핵심 동력”이라며 “우리의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일자리를 국내로 되돌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국제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유럽연합(EU), 중국, 일본 등 주요 무역 파트너들은 즉각적으로 미국의 조치에 대한 보복 관세 부과 가능성을 시사하며 글로벌 무역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은 미국의 관세가 세계무역기구(WTO) 규정에 위배된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으며, EU 역시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한 맞대응 조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번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무역 정책이 단기적으로는 미국 재정 수입을 증대시킬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물가 상승을 유발하고 기업들의 국제 경쟁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