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2월17일sun
기사최종편집일:2019-02-17 07:46:10
정기구독신청 댓글보기 전체뉴스 광고문의
OFF
뉴스홈 > 예술통신  
서로 생김새가 전혀 다른 두 고래들이 교감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만의 ‘신호’를 이용해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있다. 나는 서로 같은 종이지만, 생김새가 너무 다른 그들끼리의 ‘교감’을 나누고 있는 것을 최대한 ... 2019-01-19
차이니즈홈 컨텍트센터 금나윤 기자,최우수배... 2018-05-18
2018년 제7회"대한민국 코파글로벌미술대전" 6... 2018-05-24
"한국수채화사생작가회" 올해로 3번째 정기전... 2017-07-29
인간의 호흡으로 빚어낸 사랑의 묘약, 아디나... 2017-11-23
SMCM예술통신_바이올리니스트 유다윤, 체스키... 2017-08-05
한국 수채화의 1인자 배동신 화백, 엄미술관에... 2017-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