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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권역별 시정설명회(교통안전공사) |
박보생 김천시장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교통안전공단 등 4개소에서 '2016 권역별 시정설명회'를 개최했다.
4개 권역별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서 박 시장은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작년 한 해 동안 시정성과와 예산 8천억 돌파, 인구 15만 회복, 원도심 활성화 등 2016 시정운영 방향을 제시해 시민과 소통을 통한 시민중심의 현장행정을 펼쳐 '행복도시 김천'을 만들어 가기 위한 의지를 보였다.
박 시장은 "민선6기 후반기가 시작되는 2016년은 그동안 쌓아온 성장기반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열어가는 시기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김천시가 펼치고 있는 주요 시정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진정한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16 권역별 시정설명회'는 20일 교통안전공단에서 개최된 제1권역을 시작으로 2권역인 개령ㆍ감문ㆍ어모ㆍ감천ㆍ조마면은 21일 오전 10시 한국전력기술에서, 3권역인 구성ㆍ지례ㆍ부항ㆍ대덕ㆍ증산면은 22일 오전 10시 지례초등학교, 4권역 봉산ㆍ대항면과 자산ㆍ평화남산ㆍ양금ㆍ대신ㆍ대곡동은 22일 오후 3시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