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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붉은 원숭이띠의 해라는 병신년이 되었다. 새해를 맞아 사람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따뜻한 겨울 아우터와 새해맞이 의류를 찾고 있다. 하지만 사회생활에 바쁜 엄마들은 일에 쫓겨 아이 옷도 하나하나 신경을 못 써주는 것이 현실이다. 이렇듯 직장을 다니는 바쁜 엄마들도 안심하고 아이 옷을 구매할 수 있는 안전하고 세련된 아동복은 어디서 만나 볼 수 있을까?
다른 쇼핑몰에서 볼 수 없었던 흔하지 않은 세련된 북유럽풍 아기 옷을 소개하고 있는 인기 아동복 쇼핑몰 '코코럽'에서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북유럽풍 아기옷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직접 원단과 디자인을 세심하게 검수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개하고 있다. 또, 아기 옷이기 때문에 소재를 우선으로 하여 제품을 선정하고 퀄리티까지 놓치지 않고 있어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많은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다.
'코코럽'은 북유럽풍 아기 옷뿐만 아니라 엄마와 아이의 커플룩, 가방, 액세서리 등을 함께 소개하며 바쁜 엄마들이 한 곳에서 폭넓게 쇼핑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또, 아동복 쇼핑몰에서 흔하게 볼 수 없었던 코디 컷을 상품마다 제시해놓고 있어 아이들에게 예쁜 옷을 입혀주고 싶어하는 엄마들의 꾸준한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왕현지 대표는 "평소에 아기 옷에 관심이 많아 직접 제작하여 지인들에게 판매도 하며 지내왔다. 그러던 중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엄마가 되어보니, 엄마의 눈에만 예쁜 옷이 아니라 아이도 편하고 좋아하는 옷을 입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더욱 많은 엄마들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지금의 '코코럽'을 운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우리 쇼핑몰은 이윤 창출이 목적이 아닌, 바쁜 엄마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쇼핑몰로 커 나가고 싶다. 앞으로도 새로운 상품이 업로드될 때마다 다양한 코디 컷으로 엄마들의 코디 걱정을 줄여드리면서 내 아이에게 입히는 옷이라고 생각하고 퀄리티 높은 제품만을 판매하겠다"고 덧붙였다.
바쁜 엄마들이 아이 옷을 구매할 때 가장 많이 고민하게 되는 것은 소재일 것이다. 디자인은 물론 여린 아이의 피부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소재 하나까지 모두 따져봐야 하기 때문이다. 2016년을 맞이해서 퀄리티는 물론 디자인이 예쁜 북유럽풍 아기옷을 찾는다면 아기 옷, 가방, 액세서리까지 전부 한곳에서 소개하고 있는 인기 아동복 쇼핑몰 '코코럽'(www.cocolub.com)을 방문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