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중국 수출 중소기업 집중 지원을 통한 FTA 활용률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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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세관장 김대섭)은 1월 25일 FTA 컨설턴트와 중소 수출입업체 직원 약 50여 명을 대상으로 '2016년도 YES FTA 컨설팅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FTA 컨설턴트: 관세청에서 실시한 FTA 컨설턴트 교육을 이수하고 시험에 합격한 관세사
이번 설명회는 '16년도 컨설팅 사업의 세부내용 및 사업 수행 시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의 형식으로 이뤄졌다.
'YES FTA 컨설팅 사업'은 중소기업의 FTA 활용을 지원하기 위하여 전문 FTA 컨설턴트가 직접 업체를 방문하여 FTA 활용 전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인천본부세관은 2011년 최초 사업 개시 이후 2015년까지 678개 중소기업을 지원하였으며 올해도 2억4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115여 개 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12월 발효된 한ㆍ중 FTA에 기업이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對중국 수출기업을 우선 선정하여 지원한다.
김대섭 세관장은 "FTA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중소기업이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FTA 혜택을 향유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