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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2일 새해를 맞아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일선 읍면, 농업인상담소, 농ㆍ축협 등 3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농업분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영광군 농정과와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농업인 복지증진, 친환경농업 내실화, 유통체계 구축 및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축산환경 개선, 귀농귀촌인 지원, 떡산업 활성화, 특화작목 육성 등 160개의 사업의 추진방향과 지침내용을 읍ㆍ면, 농업인상담소, 농ㆍ축협 일선 간부들에게 설명하였고 "중복ㆍ편중되지 않도록 공정한 정차에 따른 대상자 선정, 농업보조사업 지원 및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고 사업이 조기에 추진되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홍보 및 추진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영광군은 "쌀관세화 전면개방, 한ㆍ중 FTA 타결 등에 따른 대응으로 농업발전협의회 운영, 농산물 최저가격보장제 도입 등 우리 군 농업방향 설정 및 농업경영의 안정화를 추진하고 보리산업특구 활성화, 온라인 유통 및 로컬푸드 등 지역 특성을 살린 6차 산업 및 식품산업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면서 "2016년도에는 농업의 6차 산업 경쟁력 및 미래 성장산업화를 위해 식품가공산업 육성 부가가치 창출, 벼, 보리 등 주요작물 수급 안정 및 유통, 공동경영체 육성 및 공동방제로 경영비 절감, 가축사육 환경개선 및 안전축산물 공급기반 구축, 귀농인과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위한 공동사업 활성화, 종자산업 활성화로 농가소득 증대, 기후변화대응 틈새 소득작물 발굴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