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동구(구청장 박삼석)가 최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문을 열고 서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다문화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나섰다.
동구는 기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민간 위ㆍ수탁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새롭게 위탁 운영할 기관을 모집 심의한 결과 최근 사회복지법인 '온맘'을 수탁자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25일 범일1동 범일교회 맞은편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개소식을 하고 가족돌봄나눔사업, 가족교육 및 상담, 다양한 가족 통합서비스사업 등 다문화가족지원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18년 12월 31일까지 다문화가족을 위한 교육상담, 결혼이민자 등에 대한 한국어 교육, 일자리에 관한 정보제공 및 일자리 알선, 다문화가족을 위한 통ㆍ번역 지원사업 등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