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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북 김제와 고창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신용수 창원시 의창구청장은 25일 북면지역 구제역 차단 방역현장과 양돈 축산시설물을 긴급 점검했다.
이날 신용수 의창구청장은 돼지 3천 두를 사육하고 있는 북면 상천리 해성농장(농가주 손동현)을 방문해 구제역 예방 방역작업을 점검하고 관계 농가주를 격려하는 한편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백신 예방접종과 축산시설에 대한 방역작업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의창구는 구제역 국가위기경보가 2016년 1월 12일 '관심'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축산 농가에 대한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이ㆍ통장 및 각종 단체회의 등을 통해 구제역 예방 선제적 홍보활동과 축산농가 출입 자제를 위한 마을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