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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급식종사자 건강안전관리 직접 나서 - 충청남도교육청

  • 등록 2016.01.26 09: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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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학교급식 종사자들의 안전과 건강관리에 발 벗고 나섰다.

도 교육청은 25일 부여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2월 말까지 교육지원청을 순회하며 조리사, 조리원 등 학교급식 종사자 3천여 명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급식실의 단순반복 작업으로 발생하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방법, 일하는 여성의 스트레스 관리, 급식실 안전사고 예방수칙 교육 등을 실시하게 된다.

도 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별 찾아가는 교육, 스트레칭 지도자 양성과정 등 다양한 교육 및 건강관리 상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25만여 명 충남 학생들의 급식을 책임지고 있는 분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노력은 궁극적으로 학생이 만족하는 안전하고 맛있는 급식 제공의 밑바탕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교급식 현장의 안전·건강문화 정착과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 교육청은 지난 2014년 10월에 학교급식 종사자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충남근로자건강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2015년에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 운영, 안전건강교육 및 건강 상담 등을 지원한 바 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2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초구청 광장에서 '설맞이 서초 장날'을 개최한다.

국내 대표 청정지역인 해남군, 청양군, 횡성군, 산청군, 거창군 등 구 결연 자매도시에서 생산된 곡류, 과일류, 채소류, 멸치, 김, 젓갈, 소고기, 돼지고기 등 농·수·축산물과 떡국 떡, 곶감, 배, 제기, 한과 등 지역특산품인 설 제수품도 함께 판매한다.

특히 자매도시가 직접 추천한 업체들이 참가해 믿고 살 수 있으며 현지 생산자가 직접 가져와 판매해 시중가보다 최고 10%까지 저렴하게 판매해 주머니 사정이 부담되는 주민들의 지출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장날 개최로 1월 28일부터 이틀간 예정됐던 정기 직거래장터는 열리지 않으며 2월 정기 장날은 25일부터 26일 열릴 예정이다.
데일리연합 기자 hidail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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