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중구(구청장 김은숙)와 드림크루주해운(주)(대표이사 남인희)는 25일 중구청에서 국적크루즈선 부산모항사업화로 국제크루즈사업 정착과 중구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을 통해 중구와 드림크루즈해운(주)은 ▲상호 업무지원을 위한 정보공유 및 홍보 등 협조 ▲크루즈 관광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활동 공동추진 ▲지역 일자리 창출 증대를 위한 협조 ▲국내의 크루즈탑승객 중구 유치를 위한 행정적 편의지원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남인희 대표이사는 "현재 정통크루즈 선박 7만3000톤급, 승객 2,700명, 승무원 선원 900여 명 등 총 3,700명이 탑승할 수 있는 13층 높이와 길이 270m의 선박을 올 상반기에 들여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드림크루즈해운(주)는 올 4월 이후 상반기에 부산을 모항으로 제주와 인천을 출항지로 한ㆍ중ㆍ일 3국과 러시아 등지를 운항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