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학습에 참여, 군민들의 높은 호응받아
![]() |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겨울방학을 맞아 '기장군행복학습센터, The-행복한 방학 특강'이라는 주제로 지난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군민 70여 명을 대상으로 총 5개의 방학특강을 운영해 군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한 방학 특강은 2개의 행복학습센터 거점기관(기장군청, 정관도서관)과 1개의 행복학습센터(철마면사무소)에서 '엄마와 함께하는 핸드메이드 생활도자기', '엄마와 함께하는 신나는 DIY 토탈공예', '커피바리스타와 함께하는 홈카페', '내 맘 활짝 신나는 원예 스쿨', '꽃할매 천연화장품' 등이 운영되었다.
'행복학습센터'는 지역주민 누구나,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휴공간을 발굴하여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부에서 지정한 학습공간으로서 기장군은 현재 기장군청과 정관도서관 2개의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총 13개의 '행복학습센터'가 지정되어 있다.
기장군 관계자는 이번 "기장군행복학습센터, The-행복한 방학 특강'은 수업이 시작되고도 수강 문의가 계속되었으며 엄마와 함께 수강을 받은 초등생들이 강사에게 감사의 손편지를 써서 보낼 정도로 인기와 만족감이 높았다. 평생학습도시 기장군은 앞으로도 주민이 행복하고 소통하는 맞춤형 평생학습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