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영상으로 만나는 뮤지컬 명성황후, 2016년 신년음악회
영화, 짱구는 못말려, 히말라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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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 창녕문화예술회관은 2월을 맞아 군민의 문화생활을 위한 공연과 영화를 알차게 준비했다.
2월 4일 저녁 7시에는 '영상으로 만나는 뮤지컬 명성황후'가 상영되며 12일 저녁 7시에는 '2016년 신년음악회'가 열린다.
'영상으로 만나는 뮤지컬 명성황후'는 예술의전당에서 제작한 우수 공연 영상을 제작하여 영상배급을 통해 온 국민이 함께 보고 즐기기 위한 프로젝트인 싹 온 스크린(Sac on Screen)사업에 선정돼 상영하는 것이다.
또한 2016년 신년음악회'는 발라드의 황태자 조성모와 뮤지컬 '명성황후'의 박완, 국립창극단의 대표 소리꾼 서정금, 소프라노 서활란과 소리얼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4인4색 명품 음악회로 군민의 마음을 녹여 줄 것이다.
13일에는 어린이영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가 상영되고 27일은 황정민 주연의 '히말라야'가 상영된다. 영화 '히말라야'는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 원정대의 가슴 뜨거운 도전을 그린 작품으로 관객수 700만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군민에게 문화향유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창녕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인 '창녕문화누리회원'에 가입하면 기획공연마다 1인 2매에 한하여 티켓가격의 30%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연회비는 2만원으로 창녕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무료회원으로 먼저 가입한 후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기타 상세한 내용은 창녕문화예술회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