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명품 전통한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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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다가오는 시기가 되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어떤 선물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에 빠지게 되면서 우리 전통한과의 특별함과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 관심이 늘어나면서 담양한과가 주목받고 있다.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전남 담양지역은 궁녀들에 의해 전래된 쌀엿, 조청의 제조 비법은 남도의 풍부한 곡물과 어울려 한과 생산의 기반이 되었으며, 당시 전라도 창평현의 문중, 가문의 제례에 빠질 수 없는 전통음식으로 알려지면서 한과의 고장으로 알려져 있다.
㈜담양한과 명진식품(www.hankwa.net)은 '광주 무형문화재 제17호 남도 의례음식장' 전수자이자 전통식품 명인 박순애 대표가, 그간 집안에서 사용하던 전통 방식을 유지해 한과 특유의 전통적인 맛을 잃지 않으면서 현대인들 입맛에 맞는 다양한 한과를 개발하고 있다.
(주)담양한과 명진식품 박순애 대표는 "옛 전통방식으로 한국 전통 과자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여 소중한 우리의 가족이 직접 먹을 먹거리를 만든다는 마음가짐으로 정직하게 고집과 원칙을 지켜가며 대한민국 전통한과의 맥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라고 말한다.
명인이 직접 식물성 천연 재료로만 만드는 한과에는 재료인 쌀과 찹쌀, 보리, 수수, 율무, 참깨 등 모든 농산물은 지역에서 생산된 것만 사용하고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고 그대로 재현해 품질과 맛이 자연의 기운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담양한과의 대표 브랜드인 아루화는 '꽃처럼 아름다운 우리 한과'라는 뜻을 담아, 한과의 고급화는 물론, 세계시장을 공략해 앞장서고 있다.
(주)담양한과 명진식품 박순애 대표는 "담양한과가 국내시장뿐 아니라 세계시장 공략을 위해 나서고 있다. 초콜릿처럼 한과를 전 세계인이 즐기는 과자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소비층에 맞는 제품 개발을 통해 다양한 장소에서 한과를 먹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