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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내년도 국ㆍ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진익학 부군수를 본부장으로 총 6개 반 92명의 실과장 및 담당으로 특별대책본부를 꾸려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올해 목표액 대비 10% 증가한 1,493억원을 내년도 국ㆍ도비 확보 목표액으로 설정하고 단계별 전략을 수립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먼저 제1단계(1∼4월)로 2월 중 내년도 신규ㆍ현안 및 공모사업 발굴을 위한 부서별 자체보고회를 개최하고 3월 중 지역구 국회의원, 도ㆍ군의회 의원을 초청하여 국도비 확보 대상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제2단계(5월)로 1단계에서 선정된 사업이 경남도와 중앙부처에 반영되어 기획재정부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심사동향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경남도 및 중앙부처 관계자 방문 등을 통해 사업설명 및 설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제3단계(6∼8월)로 기획재정부 심의ㆍ편성동향을 실시간 파악하여 기획재정부에 반영된 사업이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어 국회로 넘어갈 수 있도록 출향 공무원 등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제4단계(9∼11월)는 기획재정부의 정부예산(안) 반영사업 유지노력 및 미반영사업 추가반영을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 방문 지원 요청 등 다방면의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시급한 현안사업이나 군의 성장 동력 사업에 대해서는 군수가 직접 관계부처를 방문하여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국ㆍ도비 예산을 많이 확보한 담당공무원에 대해서는 성과 포상제 운영 방침에 따라 인센티브 제공과 함께 인사상 우대할 계획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