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세계 보도망 확충 전 세계 6억 5000만뷰 송출망 확보!

피플카, 카쉐어링 지역밀착형 마케팅으로 승승장구 - 피플카쉐어링

  • 등록 2016.01.26 16:18:01
크게보기




카쉐어링은 차량이 필요할 때 자신이 원하는 주차장에서 필요한 만큼 시간 단위로 이용하고 홈페이지나 앱을 통하여 예약, 결제, 차량 반납, 차량 제어를 할 수 있는 서비스로 대기업이 브랜드화하여 진출할 만큼 성장 가능성이 자리 잡고 있는 분야이다.

이렇게 발전 가능성이 있는 업계 상황에 우후죽순 다양한 브랜드로 카쉐어링 전문점이 생겨나고 있는데 대기업의 광고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도 지역 밀착형 마케팅을 선보여 두각들 드러내는 카쉐어링 업체가 있다.

(주)피플카는 대전 지역을 중심으로 카쉐어링 부분에서 대기업의 브랜드 카쉐어링을 앞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공유경제와 전기차 활성화를 지향하는 기업 피플카쉐어링은 지역밀착형 마케팅으로 대전을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평소 공유 경제에 관심이 많은 피플카쉐어링의 대표는 "지속적인 저성장 시대에 점차 렌털, 리스, 쉐어에 의한 합리적인 소비 패턴으로 바뀌는 점과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IOT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으로 접근성과 편리성이 부각되는 점을 고려하던 중 소유의 종말의 저자인 제레미 리프킨의 내한 강의를 인상 깊게 생각해 확신을 가지고 창업을 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피플카쉐어링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공유와 상생으로 세차 직원을 자체적으로 고용하다가 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하여 취약계층들에게 일자리를 줄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서로가 만족하여 보다 좋은 차량의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기회를 계기로 지역 밀착형 마케팅을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다.

지역민들과의 상생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지역 소상공인과 협력하여 소상공인은 피플카쉐어링에게 주차공간을 제공하고 피플카는 앱ㆍ홈페이지에 배차 주소 및 소상공인의 상호를 노출시켜 홍보를 해주는 상생 전략을 하고 있다.

피플카쉐어링 대표는 "매일 한 시간씩 두 번 예약하는 주부, 매일 새벽 피플카를 이용하여 꽃 배달을 하는 청년, 일주일에 두 번 정기적으로 예약해서 시장을 가는 주부 등 고객은 경제적으로 차량을 이용하고 나아가서는 환경문제나 사회적 문제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또 "자차처럼 이용하는 고정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지역으로부터 얻은 이익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독거노인이나 보육원 등으로 봉사활동을 회사 차원에서 매월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민들의 상생과 회사의 상생을 공유하는 피플카의 마케팅 전략은 대기업의 브랜드 마케팅에 앞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 정정당당히 도전하고 있다.

2016년에 피플카쉐어링은 "대전에서 기반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앞으로 차량을 2천대까지 확장하여 공유회원을 확보함과 동시에 피플카쉐어링이 가지고 있는 위치기반서비스 플랫폼, 배차알고리즘, 제어단말기를 응용하여 폭넓은 공유사업과 콘텐츠를 만들 준비로 하고 있으며 주차면보다 차량 대수가 많아 주차난이 정말 심각한데 주차장 등 공간을 공유하는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는 등 점차 지역을 넓혀 사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기자 hidaily@naver.com










제호 : 데일리연합 | 등록번호 : 서울 아02173 | 등록일 : 2008년 7월 17일 | 대표전화 : 0505-831-7000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29, 5층 5346호 (역삼동) | (주)데일리엠미디어 공식대행사 : (주)아이타임즈미디어 모든 컨텐츠와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데일리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