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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나무 숲 속에서 누리는 온전한 휴식, 전북 완주 '숲내음펜션' - 숲내음펜션

  • 등록 2016.01.26 17: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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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누리고 싶을 때 자연의 품만큼 좋은 것이 또 있을까. 최근에는 복잡한 여행 일정에 얽매이지 않고 좋은 숙소에서 편하게 쉬는 것을 선호하는 '휴양형 여행'이 새로운 추세로 떠오르고 있다. 타인의 간섭이나 방해 없는 오붓한 시간, 관광객으로 북적이지 않는 고요한 자연을 찾아 떠나는 것이 요즘의 트렌드다.

그중에서도 고즈넉한 편백나무 숲으로 주목받고 있는 전북 완주는 새롭게 주목받는 '힐링' 휴양지로서, 온전한 휴식에 초점이 맞춰진 여행지다. 이에 도시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여행객들은 벌써부터 완주 여행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완주군 상관면 죽림편백길에 위치한 '숲내음펜션'은 이러한 완주의 청정 자연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숙박지로 각광받고 있다. 편백나무 숲 속에 위치해 머무르기만 해도 진한 피톤치드와 함께 삼림욕을 만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 객실이 황토와 편백나무를 이용해 자연친화적으로 건축됨으로써 전자파와 몸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객실 건축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줌으로써 더욱 믿고 머무를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펜션 주변을 가볍게 산책하기만 해도 피톤치드로 샤워하는 듯한 기분이 드는 숲내음펜션은 오붓한 커플 여행은 물론 가족 여행으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전 객실은 여유로운 공간을 갖추고 있어 부족하거나 답답함 없이 머무를 수 있으며, 모두 목재 특유의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또한 펜션 1층에는 숙박객의 편의를 위한 편의점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어 더욱 편리하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완주 펜션 '숲내음펜션'은 또한 상관 편백나무 숲, 마이산과 같은 완주의 유명 명소와도 가까워 더욱 풍성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 임실 치즈마을이나 전주 한옥마을과도 멀지 않아 온 가족 주말여행 코스로 추천할만하다. 맑고 깨끗한 자연을 가까이 접하며 심신의 피로를 완전히 해소하는 여행을 꿈꾼다면 다가오는 주말, 완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숲내음펜션'의 예약 문의는 전화(010-8574-4371, 010-4655-4874) 또는 홈페이지(www.souphealing.com)를 통해 가능하다.
데일리연합 기자 hidail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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