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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센터, 센터장 이국희)와 남양주 소재 별내고등학교(교장 조성제)은 1월 26일(화) 학생들의 일탈적 비행문화를 근절하고 건강한 청소년 정신을 심어주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2013년 3월에 개교한 별내고 교장은 "작년에 학생지도가 필요한 학내폭력, 흡연 등 학칙위반 학생 60명이 법무부가 운영하는 센터에서 5일간 법질서 지키기, 음주 및 흡연 병폐, 심성순화 등을 전문가 강사로부터 교육받은 후 생활 태도가 달라진 것을 경험하고 난금석진 상담교사 등 교직원들의 호평 속에 오늘 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하여 꾸준하게 학생지도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법무부는 전국 16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북부센터는 서울 강북 및 경기도 북부 지역을 관할하면서 학교청소년의 바른 의식함양 및 태도 변화를 위하여 무료로 운영되는 국가 기관이고 "이곳의 교육 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은 법에 대한 권리 및 책임을 명확히 알게 하여 비행예방에 앞장설 수 있다"고 이국희 센터장은 말하였다.
앞으로 서울북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교직원 및 학부모, Wee센터 교사, 관내 봉사자 등을 대상으로 법교육을 확대 강화하여 마을 공동체를 만들도록 전 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할 것이다.












